릴리 콜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101183121&type=xml

자고로 말은 제주도로 공돌이는 캘리포니아로..?ㅋ

모델이랑 보트에서 연휴를 즐기는 재벌이라니 너무 클리셰스럽(?)군요 :-( 

 

릴리 콜 사진 보러 클릭한 분이시라면 죄송

 

 

 

 

 

 

 

 

 

 

 

 

 

 

 

 

 

 

 

 

근데 파파라치샷에서는 전형적인 졸부+모델 사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잭 도시도 한인물 한다는 게 함정ㅋ 

 

 

 

 

 

 

 

....그냥 이것만 쓰고 가기엔 제목을 배신하는 것 같아 투척하는 릴리콜 사진 하나..

...라고 하기엔 좀 매니악하다;;;

 

 

 

 

요건 Q님의 모스 다이어리 리뷰에서 슬쩍해온..

    • 전에 무슨 글에선가 고딩때는 너드 취급 받지만, 그들을 너드 취급했던 미인들이 결국엔 그들에게 간다는 류의 글이 생각나네요.
      스타트업 붐 관련된 글이였는데...

      뭐 저 친구는 잘 생겨서 너드 취급받지 않았을거 같기도하고요. 하지만 외모가 아니라 태도로 구분한다면 아마도 너드?
      • '성공한'이라는 전제를 붙이셔야 할 듯 ㅎㅎ
        • 그건 너무 당연한 이야기니깐 안 붙였죠.
          하여튼 제가 쓴 문장보다는 좀 더 심플했었죠.(거기도 성공한은 없었던걸로, 당연한 이야기니깐.)
          마치 '저녁이 있는 삶'처럼 확 눈에 들어오고, 머리에 남게.
    • 릴리콜도 엄친녀잖아요. 캠브리지 다니고 모델로 성공하고 아직 나이도 이십대 중반이군요.
    • 바다에서 휴양하는 거 보니 진짜 팔자 부럽;

      여긴 너무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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