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구리한 잡담...
_영화 [레 미제라블]을 보고 뒤늦게 국내 공연 중인 뮤지컬을 찾아봤더니..오리지날 캐스트가 아니라는 슬픈 현실이.
_'Do You Hear the People Sing'을 너무 듣고 싶어서 찾아다녔는데 불만족.
그래도 유튜브에서 가장 맘에 드는 뮤지컬 버전 클립을 발견했어요.(클립이 좀 깁니다)
_원하는 버전의 밤의 여왕 아리아를 다운받으려고 올레뮤직을 뒤지다가 앨범명 검색을 했는데...
무려 2008년인가에 제가 요기다 썼던 글이, 그때 당시 다른 님께서 달아주신 덧글과 함께 토씨하나 안 바뀌고 고스란히 하나의 글로 포스팅되어 있는 블로그 발견...
심지어 저작권표시까지...
몇 년 전에도 다른 게시물 하나가 우연치 않게 검색되어서 내려 달라고 요청했었는데...
이젠 진짜 귀찮군요. 뭐 그리 대단히 잘 쓴것도 아니고 그냥 음악 하나 걸어 두고 제 말 한 줄 들어간게 다니.
그래도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뭐, 이런 일이 듀나님이나 다른 직업 작가분들한테는 일상 다반사인 일이려나요? 쩝.
_엊그젠가 올라온 '숏컷' 사진들 말이죠...맨 처음 본게 키드만님이 올리신 니콜키드만 사진이었어요.
조금 늦게 읽은 한겨레 칼럼 하나 링크합니다. '인권이란 원래 그런 것'이죠. 하지만 참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