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in] 서울의 맛있는 오뎅집 혹은 오뎅바?

기가막히게 맛있는 오뎅국물과
운이 좋다면 다양한 어묵종류도 맘껏 시식하고싶은 날씨네요. 사케한잔 곁들이면 금상첨화겠죠?

그런집 아시면 제게 자비를^^
폭풍검색해봐도 소용없네요.
그러니까 오뎅꼬치종류많은 작은 선술집 추천해주세요.

신사나 홍대의 널찍하고 정신없는 정든집같은 프렌차이즈말고요.
미리 감사드려요~
    • 사당역 근처에 부산오뎅.
      • 부산오뎅을 검색하다보니 사당역과 신천역에 둘 다 다양한 오뎅꼬치를 파는 집이 있더군요. 아, 메모했어요. 감사해요. 추릅!
    • 대학로 cgv 맞은편 오뎅집요. 오래된 오뎅바예요. 아주머니가 카리스마 있으셔서 술에 많이 취한 사람은 쫓아낸(?)답니다.
      • 거기 좋아해요~~ 유서깊은 곳이죠. 이름 부산오뎅이었나? 슬러시 청주 특히 맛나요 앉은 자리에서 취하게 됨
    • 전에 도산공원 앞에 오가노 주방이라고 있었는데 오뎅이 아주 좋았어요.
      오뎅과 사께 한잔 하면 정말~.
      아직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겨울의 오뎅, 사께, 굴 구이 맛있어요.
    • 가게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대충 방배역 맥도날드에서 먹자골목 쪽으로 (서북방향 골목) 조금 들어간 데 일본식 오뎅빠 하나가 있던데 무난했습니다.
    • 서래마을에 서래오뎅도 괜찮아요. 원래 길거리에 있었는데 거긴 새서래오뎅이 생기고 기존 가게는 골목 안쪽으로 이사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