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그 사이트가 양성화 노력을 하고 있나요?

쓰레기 저장고라고 불리는 모 사이트의 이야기입니다.

 

(아래 링크 다신 분을 저격하는 글이 아닙니다.

 혹시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레서피를 보러가서 자유게시판을 욕하고 오는 곳이 있습니다.

요즘 유난히 그 사이트에도 좋은 글이 많다, 이런 글도 있더라 등등의 글이 올라오더군요.

최근 비의 연애기사 링크도 굳이 그 곳으로 해놓은 경우도 있었군요.

 

이것은 양성화 노력의 전조인가?

대선 이후의 인터넷 세계에서 뭘 하려하는지 혼자 모락모락 음모론을 생각해봅니다.

 

 

 

 

 

 

    • 걔들 다 '산업화'하러 쓰레기 저장고에서 온 애들입니다.
      말씀하신 곳 어딘지 알 것 같은데 거기서 엄마 아이디 도용해서 주부인 척 글 썼다가 엄마아빠한테 혼난 애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좋은 글이 많으면 부모님한테 추천도 좀 해드리지 왜 엄마 아이디를 도용했는지 원ㅋㅋㅋㅋ
      • 워낙 드문드문 가긴 합니다만 원래도 그랬나보군요. 그저 대선이 끝나고 형태가 바뀐걸로 보면 되는건가 보죠.
    • 그분들이 트위터에 한때 번성했던 대나무숲마다 해킹하고 도박사이트 광고를 올려놓았던 기억이 나네요. 거기 주소 들어가는 링크는 클릭 안 해요.
    • 그 곳 링크는 보는 순간 악취가 느껴지는 공감각적 경험을 하게 됩니다.
    • 그런 노력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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