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아마 힌트님 말씀처럼 표지 사진 따온 사람이랑 자막 적은 사람은 다른 사람이겠지만서도 그 많은 사람들 중에 한 명도 그걸 발견을 못했다니.. 저도 한국소설 정말 잘 안 읽어서 낫놓고 기역자도 모르지만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 김영하.. 정도 까지는 알지말입니다!
김영하 지못미 =.= 어흑..댓글보니 보고싶어요ㅠ.ㅠ 근데 집에 티비가 없어요 흑흑. 고향가서 류현진 나온 편 뒤늦게 봤는데 엄청나게 웃었어요ㅋㅋㅋ 특히 동생에게 류현진이 왜 대단한지, 한화가 어떤 팀인지 설명하는 부분에선 타팀팬인데 눙물이..ㅠㅠ 한화 기아 엘지 올해 힘냅시다!! 산으로 가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