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이 끝났습니다!

네 최훈의 야구만화 GM 그 마지막회가 방금 올라왔습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223&article_id=0000000822&date=20130104&page=1



오. 마이. 갓.


1차전 까지는 후덜덜했고 기대도 많았지만, 결국엔 소드마스터 야마토...

    • 연재를 1년 늦으면 채우면 위약금 크리라도 있었던걸까요..
    • 아 정말...
      양영순의 협객전에 비견할만한 결말이네요. -_-;
    • 엥 이럴거면 왜 연재를 질질 끈건지.......
    • 지구가 먼저 망할 줄 알았는데.... 작년에 지구가 안망하니 GM 완결도 다 보네요.;
    • 대충 정주행 해봤는데, 아 정말 이런 결말이라니 아쉽네요.
    • 덕분에 마지막회 보고 갑니다. 근데 앞의 내용이 기억이 안 난다는 거ㅠㅠ
    • 음 뭔가 알고보니 흑막 이었던 예쁜 여직원이 한명 있었던것 같은데... 기분탓이겠죠? =_= 미국갔다는 투수는 왠지 무릎이 나간 포수하고 패키지였던것 같지만, 제가 잘못 기억하고 있나 봅니다. =_= '장건호의 아이들'은 다섯명이지만 사실은 세명만 모아도 되.... (...) 이윤지 트레이드의 최고 대박은 이상현이었지만 사실 그 트레이드가 5년전이니 뭐 누가 기억하겠어요? =_=a

      어쨌든 끝났네요. 최훈이 GM을 완결할때까지 나로호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 (...)
    • 한참 열정적으로 연재할 때 품었던 꿈은 이런 결말 보다는 컸던 것 같은데... 중간에 연재중단 하더니 결국 이렇게 대강 마무리하고 마는군요. 전형적인 용두사미 결말이네요.
    • 다시 정주행해봤더니 마지막회가 그래도 깨알같네요. 감독도 야인생활하다 돌아오고, 박종연 선수는 박종연 위원이 되어 있고ㅎㅎ
    • 저런 재능을 저런 무책임한 인간에게 부여한 신이 야속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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