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댓글허용 체크 안 하셨다고 알려드렸던 팔락펄럭입니다. 저는 시차적응 때문에 가끔 먹는데요, 그게 약 마다 다릅니다. 그리고 같은 약이라도 사람마다 다르구요. 그래서 결국은 표준적인 과정을 거쳐 작성 된 설명서를 참조하시는 수 밖에 없습니다. 처방약이면 의사분들이 자세히 알려주실테구요.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약들은 대부분 자기 전 30분 내에 먹는 걸 권장했던 것 같구요, 그냥 약 먹고 다른 일 하면 위험하니까 바로 자라는 말이죠. 보통 6-8시간 수면을 목표로 한다 뭐 그런 설명이 있었던 것 같네요. 그리고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수면제는 금방 의존성이 생깁니다. 그래서 보통 3일 이상 연속 사용을 금한다 뭐 이런 문구가 포함되죠.
몇시에 자든, 일어나는 시간을 고정해보세요. 이 또한 의사선생님이 알려주신 방법인데 몇시에 잠이 들든 정해진 시간, 예를 들면 아침 8시라든지, 9시라든지 고정해서 일어나고, 만일 그때까지 못잤다면 낮잠자지말고 깨어있다가 밤되면 자는겁니다. 잠이 안오면 억지로 자려고 하진 않지만 몸에 무리가 올정도가 되면 저도 이 방법으로 사이클을 되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