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패닝이 지드래곤 팬이라는 오버스런 반응이 좀 이상하네요

다코타 패닝의 에이젠시에서 와이지에 연락해서 지드래곤 좀 볼수없냐라고 한게 다인데


여기서 에이젠시란 당연히 다코타를 홍보를 위해 한국으로 데려온 주얼리 브랜드(국내 브랜드)죠


온 김에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도 섭외하기로 했고 그러던데

(제시카 알바도 여기나와서 케이팝에대한 립서비스 제대로 해주고 갔죠)


그에다가 지드래곤도 만난다면 2,30대 여성층에게 홍보효과가 크겠죠


그런데 이걸 가지고 개인적인 팬이라고 해석하는 건 좀 너무 오버스럽네요


기자들이나 사업관계자들의 팬들의 환상을 이용한 농간에 넘어가는 거 다들 싫잖아요




    • 원래 연예계는 이미지를 팔아 돈 버는 직업이잖습니까.
    • 다코타 패닝 측, “지드래곤에 만남 요청, 사실 아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12&aid=0002380528

      다코타 패닝 측은 “다코타가 지드래곤의 팬이라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 패닝도 좋아하는 우리 쥐디오빠
    • YG "다코타패닝 연락온건 사실…일정상 다음 기약"

      http://www.osen.co.kr/article/G1109523479

      누구 말이 맞는 겨ㅋ.ㅋ
    • YG 언플 이겠죠. 예전에 빅뱅이 붉은낙타 리메이크 했을때 이문세가 양현석에게 극찬문자를 보냈다고 언플하다가, 이문세가 직접 극찬한건 아니라고 밝히고 그랬었죠.
      • 붉은노을이죠. 붉은낙타는 이승환곡이고요ㅜㅜ
      • 제이에스티나가 화제 만들려고 한거겠죠.
    • 둘이 만나서 공주와 괴물 컨셉으로 화보한번 찍으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 그게 누군지조차 알지도 못할 가능성이 매우 매우 높다고 생각하지만 뭐 그것조차 편견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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