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무한도전

다른 분들은 어쩌셨는지 모르겠어요. 전 지난 1년 동안 방송한 것 중에 가장 좋은 편이었네요.

소시한테 미안하지만 6곡 모두 소시 신곡보다 훠어어어어얼 씬 좋네요;_;

소시 미안해. 이번곡은 도저히 못 참겠어;;
    • 소시곡은 안들어본지 2년이 다 되어가네요. 티져만 봐도 참기 힘들더군요. 어쩌다 저 모양이 된건지..

      어떤가요 곡은 음원이 더 낫다고는 하는데 하하랑 정준하 노래외에는 오글거려서 살 생각이 안드네요.ㅎㅎ
    • 저는 정말 못보겠더라구요;;;
      박명수는 예전에 지드래곤이랑 하고 싶어 할 때부터 사적인 욕심이 보여서 어휴~~ 그럼서 봤는데 어제도 보면서, 아 저거 끝나면 음원 엄청 팔릴텐데 저 저작권료가 얼마야 싶어서 확 짜증이,,,;;; 근데 기사 보니 기부 한다고 해서 조금 수그러듦;; 노래도 전자음 일색에 그냥 퍼포먼스 개념으로 봤네요...
    • 하하 섹시보이, 길 노래 좋았는데, 나머지는 글세요. 형돈이 노래는 아쉽게 못 들었고요. 전자음 공해같은 콘서트 였습니당. 박명수의 음악적 야망이 일부 채워진 것은 보기 좋았어요. 유독 음악에 대해서만은 진지하고 긴장하는 그...
    • 저는 소시 신곡 뺨치게 별로였어요... 둘다 못참고 거진 1년만에 스타킹 봤네요
    • 명수옹 음악하고 작곡하는 거야 상관없지만..

      무도에서는 더 이상 안 했으면 좋겠어요.

      노래가 좋거나 노래가 별로면 재미라도 있어야 하는데 어제는 노래도 별로, 재미도 없고.
    • 유재석이 그랬던가요? 노래가 템포들은 빠른데 신나지가 않아...
      딱 그것이었습니다. 첨으로 무도 틀어놓고 잤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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