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건평씨 8.15 특별사면






 

 

웃음이 나오나보네요..

 

 

    • 하이고 참...... 가신 분만 허망하지요.ㅠ
    • 그렇다고 이 분이 그때 좋아하고 웃고 살판났을 것도 아닌 걸 알면서 꼭 그렇게 말해야 할 필요는...; 다른 사람도 아니고 가족인데 당연히 상처가 컸겠죠. 거기에다 대고 웃음이 나오냐, 할 것까지 있나요.
    • 누군진 모르겠지만 큰절도 너무 당연하게 받는 것 같아서 얄미웠어요. 그것뿐입니다.
    • 동생이 죽은건 안타깝지만, 안죽었으면 사면 못받을뻔 했다고 생각할듯.
    • 웃는게 웃는게 아니겠죠~~
    • 웃는 걸 뭐라고 할 순 없지만, 이분은 원하건 원하지 않았건 대통령의 형이라는 위치가 되었으면, 세상의 시선이 항상 자기를 향하고 있다는 걸 조금만 의식하면 좋겠네요~ 저런 사진이 찍히면 또 모모 언론 등에서 소설들이 만들어질지~
    • 가시기 전에 누구도 원망말라고 하셨는데 다른 사람도 아니고... 저 사람 잘한 거 하나 없지만 솔직히 우리가 받은 상처가 저 사람 것만할까 그거 생각하면 그래도 남의 속 모르면서 말 함부로 하는 건 아니잖나 싶어서요. 우리의 기대(?)에 부응하지 않아서 (나오면서 대성통곡이라도 하기를 바랐을지도 모르죠, 우린.) 그냥 겉만 보고 판단하는 거잖아요. 저러고 또 집에 가서 무슨 말, 무슨 행동 했을지는 모를 일이고. 아무튼, 그냥 가시기 전 한 그 말이 떠올랐어요. 그리고 지금 보면 그쪽 언론에서 소설 만들기 전에 오히려 우리가 이렇게 먼저 지적하고, 원망하고 이러고 있지 않나요.
    • 저런 환한 웃음까지 짓진 않아도 되었을텐데요;
    • 아오 진짜 밉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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