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GLAM 신곡, I like that MV

*

 

 

 

철이와 미애는 참 오랜만인데...

 

괴랄맞은 레벨은 아니지만 노래고 MV고  메피스토 타입은 아닙니다. 

메피스토는 고루한 작자인지라 아싸리 안드로메다가 아니라면 정공법을 좋아합니다.

어지간히 좋지 않으면 어중간한거 안좋아해요.

 

맴버한명이 나갔다는 얘길들었는데 정말 4명이군요.

 

 

 

    • 1. 그래서 인기 작곡가님들은 그냥 작곡만 하십니다.
      2. 아무리 잘 나가는 작곡가도 한 번 감 잃으면 훅 가는 건 순간입니다.
      ...라는 걸 이 팀을 통해 다시 한 번 느낍니다. 방시혁...;;
    • 디스토피아적이군요. 같이 뛸 시유가 불쌍할 정도입니다.
    • 이야....씨원~하게 말아먹은 느낌이 나네요.
    • 저는 재미있는 곡이라고 생각하는데, 시기상 소시 노래랑 구성 면에서 비슷하고, 퍼포먼스나 가사는 2ne1이나 f(x)같은 그룹과 비슷하고...
      저 세 그룹과는 인지도에서도 밀리고 개성에서도 밀리고 완성도에서도 밀리니까, 답이 없네요.
    • 댓글의 혹평때문에 궁금해서 뮤비를 봤습니다. 한 번도 무대를 본 적도 노래를 들은 적도 없는 팀인데.. 네 명이 결코 적은 멤버수가 아닌데 저리 휑해보이다니... 연습부족이 느껴져요. 본인들의 문제라기보다는 프로듀서의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저런류의 가사가 아무나 소화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게 다시 한 번 증명되는 사례가 아닌가 싶네요. 아담의 갈비뼈로 단박에 아스트랄한 가사 탑에 오른 천상지희의 나 좀 봐줘의 무댈 봤을 때도 그들이 어색해보이진 않았거든요.
      이런 완성물을 확인할수록 SM의 기획력에 손을 들어줄 수밖에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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