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영화.. True Rommance 감상기. (스포?)
3줄평
- 20년 지난 영화이지만 여전히 스타일리쉬하고 쿨하군요. 왠만한 요즘영화보다 낫아요.
- 고어한 장면이 많지만 포근하고 행복한 장면도 아주 많아요. 극장신, 공항앞 소파신, 결혼신, 등등)
- 미디엄의 패트리샤가 이렇게나 이뻤구나라고 계속 감탄하며 봤습니다.
첨 개봉했을때 제목과 달리 고어하다고 하여 악명 높았어요. 그래서 안봤는데요.
차라리 지금 본게 낫았네요. 그때 봤으면 영화에 대해 많은 안좋은 감정이 남았을듯요.
다수의 까메오(대니스호퍼,발킬머,게리올드만,브래드핏등등) 출연하였군요. 까메오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아.. 왠지 코헨형제 혹은 쿠엔틴 타란티노 냄새가 난다고 했더니만... 각본이 그냥반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