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고양이] 1,2,3호기
10월에 고양이 세 마리가 태어나서 눈 뜨기 전 사진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연말에 시골에 내려가보니 이젠 눈을 뜨다 못해 청소년이 되었더라구요. 첫째랑 다르게 어리버리하고 애기같은 티가 거의 없어요 ㅜㅜ
스크롤 깁니다.
온가족이 옹기종기
쿨한 스매시 날리는 1호기
혼자 카메라 의식하는 2호기
때릴고야 3호기
형제 투샷
이거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구도인데...
끝으로 1,2,3호기 보다 오개월(맞나..) 형인 제로기의 체통없는 발라당
3개월짜리 고양이들 답게 엄청나게 활동적이라서 한 방에 모두 모여있기라도 하면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우..
와구와구 먹고 무럭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