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이번 겨울 시즌 흥행
벌써 새해 첫주가 지났죠
모두 작심 3일을 지나셨나요
그래서 전 아예 계획을 세우지 않죠 ^^
뭐 이 얘기를 하려던건 아니구요
여름시즌과 더불어 전 세계적인 영화 흥행 시즌인
이번 겨울 시즌이 재미있어서 올립니다
우선 미국은 007과 트왓라이트 마지막편이
3억 가까이 벌었죠
평이 안좋았던 호빗이
3억을 넘길거 같구
타란티노의 장고와 레미제라블은
25일 동시에 개봉해 1억을 둘다 1억을 넘겼죠
레미제라블은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그냥 오스카용 영화의 흥행이네요
그에 비해 우리나라는
이미 늑대소년이 700만을 넘겼고
타워가 혹평과는 다르게 300만을 넘겼네요
최종 500-600만 까지는 갈거 같네요
재작년 퀵과 7광구와는 다르게
작년 연가시와 타워가 흥행했으니
앞으로 cj는 더욱더 이런 영화를 만들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미국과 다르게
호빗은 이미 종영 분위기고
레미제라블은 이미 400만을 넘겨
맘마미아를 넘어서는 500만이 가능해보입니다
아마 뮤지컬 원작 영화는
우리나라에서 흥행이 잘될거 같네요
미국 관계자들은 참조하시길
뭐 그냥 이번주 흥행 결과 보고
재미있어서 적어봤어요
작년에는 진짜 재미있는 영화들이 많았죠
특히 한국영화로요
올해도 이렇게 잘되길 바랍니다
추가로 작년 한국영화 서울 100만 넘긴 영화 순위입니다
역대 10개로 최고 기록이죠 올해도 이기록은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1위 도둑들 2012 349만 1300만
2위 광해 2012 335만 1280만
3위 늑대소년 2012 174만 700만
4위 내아내의모든것 2012 147만 460만
5위 범죄와의전쟁 2012 145만 470만
6위 건축학개론 2012 143만 410만
7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15만 490만
8위 댄싱퀸 2012 105만 400만
9위 연가시 2012 104만 450만
10위 타워 2012 100만 360만(상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