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샤샤의 역변

방자가 낳은 세마리의 새끼 중 둘째이자 서울에 계신 엄마 아는 분 친구분쪽으로 분양된 샤샤의 최근 사진을 받았는데요...


참 깜짝 놀랐어요...


강아지때부터의 성장과정을 한번 보자면...


이랬던 녀석이 현재 모습은...



?!?! 어? 뭔가 다른 개 같아요. 그 개가 아닌 것 같은 이 기분...

    • 털만 길어진 느낌? @_@ 똘망똘망 귀엽네요.
    • 처음부터 끝까지 동그랗네요. ㅎㅎ
    • 헉...첫번째 사진 어쩔..ㅜㅜ 너무 귀엽잖아요!! 꺄아~
    • 현재 모습도 귀여워요. 털색이 매력적입니다.
    • 술취한 영춘이 아저씨에서 리본리본 연재찡이 되었어요.
    • 으앙;ㅁ; 여전히 예쁜 샤샤네요. ;ㅁ;
    • 아니 이건 역변이 아니라 회춘이네요. 귀여워라
    • 으이이익? 전 옛날의 그 곰같은 귀여움이 사라진 것 같아서 어, 좀 못생겨졌다 라고 생각했는데... 나름 귀여움이 있긴 있었나봐요;;; 근데 찬찬히 뜯어보니 최근 사진의 눈은 완전 지 엄마랑 똑같네요.
    • 저는 개를 안좋아하는 편인데 너무 귀엽네요. 역변은 아니될 말씀 ㅎㅎ
    • 역습의 샤아! 아니... 샤샤!
    • 예쁘기만한데 역변이라뇨!
    • 으엉 뭐 이렇게 귀여운 생명체가 다...꼭 끌어안아주고 싶네요!!
    • 안검하수 수술한 것처럼 눈꺼풀이 가벼워졌어요~역변이라고 하기에는 매우 사랑스러운걸요.
    • 그런데 입매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웃고 있는 것 같이 보이는데요. 전 동네에서 반려견 키우시는 분들 산책 모습을 볼 때
      참 다들 주인 닮았다 싶은데, 혹시 점점 크면서 샤샤를 분양 받으신 분 닮은건 아닌지요? ㅎㅎ
    • 으악 첫번째 사진보니 너무 귀여워서 한숨밖에 안나오네요...
    • 예전에 키우다 하늘나라 간 울 강지랑 닮았네요. ㅠㅠ 이뻐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