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란 이상문학상 최연소 수상

김애란이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고 하네요. 80년생이라 최연소 수상자가 되기도 하고요.

반갑기도 하지만 김영하, 김연수 생각하면 이리 빨리 줄 수도 있는걸 왜 그들은 그리 늦게 줬는지 싶기도 하고.


지금이 2013년인걸 생각하면 앞으로 누굴 줄지도 궁금하네요. 요 근래 이상문학상 작품집 자체는 별 재미가 없었지만요.   

    • 두 사람이 삼십대 초반일 때야 이상문학상이 지금 같은 분위기가 아니었으니까요. (더군다나 김연수는 30대 초반에 별 작품이 없었고)
      • 저는 지금 분위기도 좋습니다만
    • 김애란도 30대 중반인데 최연소라니...
    • 김애란이 문단에서 사랑받는다는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상문학상이랑은 어쩐지 별로 어울리는 분위기가 아닌데 묘하네요.
    • 김애란도 30대 중반인데 최연소라니2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