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잡담들

* 언젠가 얘기했던가요..한겨울엔 변기위에 앉을때마다 극지대;한기가 엉덩이를 타고 온몸을 관통합니다. 순간 온몸이 뻣뻣해지며 나오던 것(?)도 쏙 들어가죠-_-/...

 

열선을 심은 변기커버같은게 팔지 않을까요. 아이디어상품으로 팔 법도 한데.

 

 

* 아이폰5광고;특히 이어폰 나오는광고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딱히 공감도 안되고, 뭐가 특별하다는건지도 모르겠고.

 

 

*

 

 

 

헬로비너스의 맴버중 앨리스라는 맴버가 솔로데뷔를 한 경력이 있다고합니다.

 

최근에 알게된건 아니지만...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참 난해합니다.

 

 

    • 열선을 심은 변기커버 있어요. 대신 물뿌리개가 딸려와서 가격이 비싸진다는 단점이 있죠.
    • 비싼 비데에 열선 있죠.
    • 친구 아이폰 5 이어폰을 실제로 사용해본 적이 있는데 특별하긴 특별하더라구요. 커널도 아닌 것이 오픈도 아닌 것이.....하지만 그것도 전의 것보다 나아졌다는 거지 그 자체로 혁신적인 건 아닌 것 같아요. 특히 디자인적인 면에서는 퇴보인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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