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겸 질문

1. 지금 이 글은 저 밑의 부엉이 어쩌구 하는 글이 얼른 다음 목록 페이지로 넘어가 제 눈에 안들어왔으면 하는 마음에 쓰는 글입니다.

목록 제일 위에 위치했던 저 글 제목만 봐도 스트레스가 막 몰려와서 참을수가 없었어요...


2. 얼마전 일X 사이트의 주 자금원이 구글 애드센스라는 말에 깊은 감명을 받아, 듀게에 링크된 애드센스를 생각날때마다 클릭하고 있는데요. 이게 얼마나 도움이 되려나 모르겠네요. 그러고보니 옆에 떠있던 광고는 이제 없어졌네요?


얼마전 클릭했던 광고 중에 시력을 개선시켜준다는 구멍이 무수히 뚫린 안경같은게 있었어요. 문득 이게 정말 조금이라도 시력 개선에 도움이 되는 건가 궁금하네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3. 설렁탕이나 순대국에 얹어먹는 파 있잖아요. 쫑쫑 썰은 대파. 

저는 이상하게도 어슷썬 파는 잘 못 먹는데 저렇게 썰은 대파는 좋아해요.

어슷썬 대파는 뭔가 식감도 이상하고 더 미끈거리는 것 같고 파 특유의 냄새도 더 나는 것 같고 아무튼 이상해요.

똑같은 대파니까 단지 써는 방법이 달라졌다고 드라마틱한 차이가 생길리는 없을텐데 말이죠. 이상해요 이상해..  

    • 3번은 저랑 똑같으시네요. 저도 음식에 어슷썰기한 파가 있으면(특히 라면;) 왠지 다 맛없어 보이고 그래요.
      제가 요리를 하게되면서부터는 그래서 무조건 동그랗게 썹니다.
      • 저도 제가 요리를 한 후로는 무조건 동그랗게 썹니다!!
    • 저는 파는 다 좋아해요.
      파하하하~
      • 저도 동그랗게 썰리기만 하면 파는 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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