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레미제라블OST

원래 영화보다가 잘 울기도 했지만, OST를 들으며 운적은 (거의;;) 없었는데..

사무실에서 일하며 do you hear people sing 듣다가 왈칵 눈물이 나와버렸어요.

영화를 두번 보며 그장면에서 감동받았던게 생각이 나서..조금이긴했지만.. 눈물이 조금 고였었나봐요..

근데.. 지나가던 이사님과 뙇 눈이 마주쳐서..개인면담할뻔했습니다.

조용히.. 회사일이 힘드냐며.. 물어보셔서.. 곤..란하네요. 어므나! -ㅁ-!

아니그냥.. 월급도둑질하고 있었는데요-_-;;


    • 완전 공감....진짜 이노므 ost는..무슨 마법이 있는지 들어도 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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