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찐 고구마 1개 우유 한 모금 간식. 아몬드 14알 (한줌이 점점 많아지는...) 점심. 현미밥 한 공기, 훈제닭가슴살 100g, 양상추 샐러드 (소스는 발사믹 식초+강황가루), 코티지 치즈 종이컵으로 반 컵 간식. 볶은 검은콩 종이컵으로 반 컵 저녁. 곤약 야채 고추장 볶음
아침 : 식빵2장 아메리카노 점심 : 양파즙 200ml 저녁 : 키위2개 사과1개 양파즙 200ml
운동 : ㅇㅅㄹ다이어트체조45분 ㄱㅎㄴ하체스트레칭15분
며칠 째 집에 자꾸 늦게 들어가고 있어서 집안꼴이 엉망인 관계로 오늘은 청소도 할 겸 헬스클럽은 하루 쉬고 (핑계가 좋다) 집에 일찍 들어가려고 합니다. (네, 운동과 저녁식사는 아직 실행 전.) 어제 거의 안 먹은 거 같다는 리플을 보았는데;; 견디기가 괴롭거나 배고픔을 억지로 참고 있는 건 아니에용. 지금은 그냥 적당한 느낌. 작년 봄에는 트레이너 식단으로 생활했던 적이 있었는데 제 기분상으로는 더 적게 먹으면서 한 달 정도를 보냈었거든요 (...) 내일부터는 견과류도 좀 챙겨야겠네요.
양파즙은 파우치형태로 된건 데 인터넷을 통해 주문했었어요. (양배추즙 등등과 같이) 한 팩에 100ml 정도이고 16kcal라고 써있군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먹기에 나쁘지 않아서 먹고 있습니다ㅎㅎ
그나저나 야외운동(자전거타기 등)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빨리 날씨가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요. 2달은 기다려야겠지만.
아침: 자몽1 연어1, 초콜릿 한 조각 점심: 흑미밥 1/4공기, 계란찜 6숟갈, 배추김치1, 매운양념 돼지고기4점 저녁: 선식+요거트1컵, 계란햄치즈쨈샌드위치1/4
어제보다 좀 더 먹어서 그런지 컨디션 무척 좋아요 오늘 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요 아침운동도 하고 싶은데... 그건 오늘도 실패ㅠㅠ 아침운동은 일단 일찍 일어나는 걸 목표로 하고, 집에서 조금이라도 하는 걸로 타협을 봐야 할 거 같아요 줄넘기는 추워서 지금 이 때 나가서 하다간 골병들 거 같구요 내일도 화이팅!
아침 콩나물밥 한그릇, 커피 한 잔, 계란말이 네개 / 점심 양파 토스트(205kcal)랑 밀크티라떼 / 운동 전 계란 흰자...라지만 운동이라기엔 너무 민망할 운동량; 약속 땜에 씻고 화장하러 헬스장 갔다왔어요ㅋㅋ / 저녁 인도 치킨, 시금치 커리, 갈릭난 두 장, 인도밥 한 그릇...을 남자랑 나눠먹었어요. 제가 더 많이 먹었지만-.-
전 어제 친구에게 한국야쿠르트에선 나온 슬림핏다이어트 9일치(하루치 먹은 거)를 받았어요. 전에 다이어트 글에 올라온 댓글에서 보고 호기심을 가졌었는데 마침 친구가 하루치 먹고 안 먹고 버려두고 있다고 보내줘서 받아 일단 하루치 먹어봤는데 이거 도저히 하루에 두끼나 식사대용으로 쓸만하진 않아서 (특히 저녁에 이거 먹고 운동하러 갔다오니까 엄청 허기져요.; 정말 매일 챙겨먹으면 배고파서 살이 빠질 것 같긴 해요.;) 밥 챙겨먹기 번거로운 아침대용으로 먹으려구요.
아침 : 슬림핏다이어트 데이+저지방우유 점심 : 현미잡곡밥, 두부봉부침, 건새우무침, 가지나물, 멸치볶음 저녁 : 슬림핏다이어트 나이트+검은콩두유 간식 : 아메리카노 1잔, 스타벅스 스윗앤솔티모카, 딸기 12개 운동 : 싸이클 10분, 복근운동 중심 근력운동 50분, 러닝머신 30분
오늘 원래 PT날인데 감기가 많이 나아서 운동을 할만하긴 하지만 PT는 좀 힘들 것 같아서 토요일로 미루고 혼자 운동했는데 그럭저럭 할만해서 그냥 PT해도 될뻔했구나 싶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