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8일째

졸음이 쏟아져서 평소보다 일찍 찾아왔습니다.

1.10 목

1. 군고구마 하나, 삶은 계란 하나, 김치, 감잎차
2. 스콘 하나, 귤잼 약간, 스프 1/3 그릇, 감잎차
3. 온반 한 그릇, 고기 만두 하나, 평양냉면 두 입, 메밀차, 장조림 속 꽈리고추 세 개
4. 걷기 40분, 뛰기 10분

호박고구마를 찌지 않고 오븐에 구웠는데 훨씬 달콤하고 맛있어요!
그리고 108계단보다 많은 수의 계단을 걸었어요. 지하철 놓치지 않으려 달렸더니 결과적으로 걷기보다 고강도의 운동을 하게 되었어요. 잠깐이나마 기뻤습니다. :)
    • 매일 혼자 폰에다가 식단 적다가 저도 참여해봐요 ㅎㅎ

      아침. 찐 고구마 1개 우유 한 모금
      간식. 아몬드 14알 (한줌이 점점 많아지는...)
      점심. 현미밥 한 공기, 훈제닭가슴살 100g, 양상추 샐러드 (소스는 발사믹 식초+강황가루), 코티지 치즈 종이컵으로 반 컵
      간식. 볶은 검은콩 종이컵으로 반 컵
      저녁. 곤약 야채 고추장 볶음

      원래 웨이트 다니는데 오늘은 기운이 없어서 쉽니다 T_T
    • 아침 : 식빵2장 아메리카노
      점심 : 양파즙 200ml
      저녁 : 키위2개 사과1개 양파즙 200ml

      운동 : ㅇㅅㄹ다이어트체조45분 ㄱㅎㄴ하체스트레칭15분

      며칠 째 집에 자꾸 늦게 들어가고 있어서 집안꼴이 엉망인 관계로
      오늘은 청소도 할 겸 헬스클럽은 하루 쉬고 (핑계가 좋다) 집에 일찍 들어가려고 합니다. (네, 운동과 저녁식사는 아직 실행 전.)
      어제 거의 안 먹은 거 같다는 리플을 보았는데;; 견디기가 괴롭거나 배고픔을 억지로 참고 있는 건 아니에용. 지금은 그냥 적당한 느낌.
      작년 봄에는 트레이너 식단으로 생활했던 적이 있었는데 제 기분상으로는 더 적게 먹으면서 한 달 정도를 보냈었거든요 (...)
      내일부터는 견과류도 좀 챙겨야겠네요.

      양파즙은 파우치형태로 된건 데 인터넷을 통해 주문했었어요. (양배추즙 등등과 같이)
      한 팩에 100ml 정도이고 16kcal라고 써있군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먹기에 나쁘지 않아서 먹고 있습니다ㅎㅎ

      그나저나 야외운동(자전거타기 등)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빨리 날씨가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요. 2달은 기다려야겠지만.
    • 아침: 상추+까망베르치즈 1조각+사과1/2+귤1개 프렌치발사믹 드레싱
      점심: 떡볶이 + 오뎅+ 순대+ 튀김1+1/2
      저녁: 블루베리롤2조각+스틱빵2개+우유1팩
      오늘 언니랑 소리지르고 싸웠더니 넘 기운이 없네요
    • 아침: 자몽1 연어1, 초콜릿 한 조각
      점심: 흑미밥 1/4공기, 계란찜 6숟갈, 배추김치1, 매운양념 돼지고기4점
      저녁: 선식+요거트1컵, 계란햄치즈쨈샌드위치1/4

      어제보다 좀 더 먹어서 그런지 컨디션 무척 좋아요
      오늘 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요
      아침운동도 하고 싶은데... 그건 오늘도 실패ㅠㅠ 아침운동은 일단 일찍 일어나는 걸 목표로 하고, 집에서 조금이라도 하는 걸로 타협을 봐야 할 거 같아요
      줄넘기는 추워서 지금 이 때 나가서 하다간 골병들 거 같구요
      내일도 화이팅!
    • 오늘은 일찍 올라왔네요.^^



      아침 집밥 반공기

      점심 해물덮밥 반그릇

      저녁 집밥 반공기

      간식 볶은서리태한줌 귤두개 아이스크림케익한조각 딸기바나나주스... 쓰고보니 간식 무지먹었네요



      운동 근력운동 1.5시간 유산소운동 0.5시간
      • 운동이 알차시니깐..
        저도 알찬 운동을 하고싶으네요!
    • 요즘 운동 안 합니다. 쩝.

      0830 고구마 작은 것 하나, 밥 반공기, 김치찌개
      1230 김치찌개 남은 것+라면사리 반개, 고구마 작은 것 하나
      1830 카레+밥 두 숟가락, 김밥 반 줄
      간간히 배도라지즙 한컵씩.
      덕분에 목 아프던게 가라앉았네요.
      • 아플땐 쉬는게 답인거 같아요.
        일부러하려고해도 하고나면 몸도 아프고 짜증나고..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 전 며칠 무너졌다가 간만에 정신차렸어요ㅎㅎ



      아침 콩나물밥 한그릇, 커피 한 잔, 계란말이 네개 / 점심 양파 토스트(205kcal)랑 밀크티라떼 / 운동 전 계란 흰자...라지만 운동이라기엔 너무 민망할 운동량; 약속 땜에 씻고 화장하러 헬스장 갔다왔어요ㅋㅋ / 저녁 인도 치킨, 시금치 커리, 갈릭난 두 장, 인도밥 한 그릇...을 남자랑 나눠먹었어요. 제가 더 많이 먹었지만-.-



      내일도 좀 신경써야죠. 간식이 진짜 너무 커요 ㅜㅡㅜ
      • 콩나물밥.. 말만들어도 침고이네요.. !!!
    • 아침 바나나1 키위 2

      닭가슴살 당근카레 +흰밮



      점심 닭가슴살100g 토마토가지버섯 오븐에구운후 발사믹 소스 약간

      저지방우유1 커피믹스



      저녁 참치캔1현미밥3/1

      무첨가두유1



      운동 써킷트레이닝 50분

      등부위근력 운동 30분

      운동하다 너무 지쳐 트레이너 안볼때

      도망 ㅋ



      바나나1 계란흰자2
      • ㅎ 안볼때 도망에서 뿜었습니다ㅎㅎ
        써킷트레이닝 50분하면 정말 힘들거 같은대요?
    • 아침:블랙커피 한잔
      점심:밥 반공기,된장찌개,버섯이랑 죽순(삶은건데 간이 거의 안되어있었어요.)불고기,고추튀각
      저녁:밥반공기,구운김(소금x),고추튀각,불고기
      간식:커피두잔,에너지바 한개,우유한잔
      운동:아침 수영 한시간 저녁에는 가벼운 산책40분

      요즘 수영용품 사는데 온신경이 가서 며칠전에 도수수경이랑 수모(아주 귀엽습니다.... 보노보노!!)사고 오늘은 귀여운 수영복을 샀어요.
      주말쯤 도착할거 같은데 국내제품이 아니라서 사이즈가 맞을지 의문.....
      색도 하늘색인데... 이 덩배때문에 이쁘게 보일런지 모르겠네요.
      평영발차기가 잘안되서 분노의 자유형을 했어요.
      남들은 설렁설렁하는 운동을 저는 제가 몸을 막 힘들게 하네요.
      • 보노보노수경에 하늘색수영복. 제맘대로 막 상상하니까 뽀로로가 그려져요. ㅡ.ㅡ
    • 전 어제 친구에게 한국야쿠르트에선 나온 슬림핏다이어트 9일치(하루치 먹은 거)를 받았어요. 전에 다이어트 글에 올라온 댓글에서 보고 호기심을 가졌었는데 마침 친구가 하루치 먹고 안 먹고 버려두고 있다고 보내줘서 받아 일단 하루치 먹어봤는데 이거 도저히 하루에 두끼나 식사대용으로 쓸만하진 않아서 (특히 저녁에 이거 먹고 운동하러 갔다오니까 엄청 허기져요.; 정말 매일 챙겨먹으면 배고파서 살이 빠질 것 같긴 해요.;) 밥 챙겨먹기 번거로운 아침대용으로 먹으려구요.

      아침 : 슬림핏다이어트 데이+저지방우유
      점심 : 현미잡곡밥, 두부봉부침, 건새우무침, 가지나물, 멸치볶음
      저녁 : 슬림핏다이어트 나이트+검은콩두유
      간식 : 아메리카노 1잔, 스타벅스 스윗앤솔티모카, 딸기 12개
      운동 : 싸이클 10분, 복근운동 중심 근력운동 50분, 러닝머신 30분

      오늘 원래 PT날인데 감기가 많이 나아서 운동을 할만하긴 하지만 PT는 좀 힘들 것 같아서 토요일로 미루고 혼자 운동했는데 그럭저럭 할만해서 그냥 PT해도 될뻔했구나 싶네요.ㅎ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