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연금법 예산안 슬쩍 통과됐네요.

국회의원 연금법

전현직 국회의원 모두에게 만65세가되면 단하루를 의원직에 있었어도 월120만원에 연금을 죽을때까지 받을수있는 연금법이 2013년 예산으로 포함되어 통과됐습니다.

월급쟁이가 120만원에 연금을 받으려면 30년간 매달 30만원을 부워야만 받을수있는 금액을 국회의원들은 길어야 임기 4년, 단하루를 의원직으로 있었어도, 또 비리로 사퇴하여도 이연금을 받아가게 된겁니다.

최근 비,김태희,이장우,오연서, 고영욱 등으로 연예계가 왜 들썩한지 아시겠죠?

이런 중대한 사항이 인터넷 기사에서 찾아볼수 없는건
물론..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만하면 바로 없어지고 어쩌다 나온 관련기사에 댓글들은 계속 삭제되고 있습니다.

대선때 국회의원 연금법부터 폐지하겠다는 공약은 어디간걸까요?
올해 예산중 128억이 국회의원의 연금으로 통과됐습니다.

남의 일이 아닙니다..
이나라에 일개미들이 피땀흘려 번돈으로 낸세금을 그들은 월급에 연금까지 챙기려합니다.

언론이 막고있습니다.
부디 관심을 갖고 주위 지인들께 많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퍼트려서 여론형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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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퍼온 글이구요.

구렁이 담 넘듯이~ 이 인간들 또 국민을 물로 봤어!! ㅠ
대선 때 이것 먼저 없앤다고 공약했던 것 같은데 역시 공약-빌 공자, 맛폰이라 한자가 안 돼요 ㅠ-이라는게 밝혀졌네요.

이런 사안은 국회의원 개개인이 국회무리 속으로 숨어버리지 않도록 지역 단위로 개개의 국회의원 입장표명을 얻어 낼 수 있는 항의 조직을 만들어야 하는데 할 사람들이 있을까 모르겠어요.

지역별로 100여 명의 사람들만 항의 방문해도 입장 표명을 해야 할거에요. 인구가 좀 있다하는 지역은 5천표 정도 작은 지역은 2천표 정도면 당락이 좌우되기에 100여 명 정도면 충분히 위협을 느낄만한 수준이라고 생각되어요.

국회의원 연금법은 시작이고 다른 사안들에 있어서도 이런 식으로 밀어붙일게 뻔한데 적어도 연금법 만큼은 막아야 할 것 같아요. 이거 통과되고 퇴직금 얘기도 나올 것 같아서 말이죠.

국회의원을 명예직이 아니라 재산증식의 수단-개인 재산이 아니라 국가를 수익모델로 보는 인간님은 나름 통크다고 푸른집-으로 아는 인간님들이 국회에 앉아계시니 항상 자기들 월급 올리는 안건, 연금법 관련 안건은 무사통과되죠. 하아..

답답하네요. 이게 시작일텐데..ㅠ
    • http://djuna.cine21.com/xe/?mid=board&search_keyword=%EC%97%B0%EA%B8%88&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5361094

      이글도 한번 읽어보세요
      • 네~ 그것들도 문제고 이것도 문제인건 확실하죠. 새로운 사실들을 더 알게 됐네요. 감사합니다.
        • 그리고 어떻게 처리하는 지 지켜보기만 하는건 못하겠어요. 직접 서명운동을 하고 집행되지 못하도록 움직여야겠어요.

          지켜보겠다는 사람은 많잖아요. 행동하는 사람이 필요할뿐. ㅠ
    • - 일단은 예산이네요. 법은 아니고. 두고 봐야죠.

      - 국회의원의 세비나 연금 문제는 사실 좀 골치아픕니다. 꼴보기 싫다고 금전적 보상을 안하거나 확 줄이면, 안그래도 돈 없이 국회의원 되기 힘든데, 더더욱 당장 먹고살 걱정 없는 부자들만 국회의원이 되겠죠. 그걸 원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 그리고 펌 글의 뉘앙스는 이걸 덮으려고 각종 연예인 스캔들을 국회에서 일부러 유포하고, 포탈 검색어도 강제로 조작하고 있다는 건데 작은 근거라도 있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괜히 글의 신뢰도만 떨어뜨리는 코멘트로 보이네요. 사회 이슈화 되어 마땅한 것들이 주류 언론에서 잘 다루어지지 않는 현상은 분명히 있지만, 보통은 조용히 못본 척 하는 식으로 이루어지지 굳이 연예인 스캔들을 지어내서 '덮으려는' 어색한 짓을 하지는 않습니다.
      • 금전적 보상을 하기 위한 좋은 방안이 있는데 그들이 할 지는 모르겠네요 -_-+



        펌글에서 스캔들 운운한 부분이 과한 느낌은 없지 않습니다만, 전혀 없는 부분이 아니고 그렇게 욕먹을 짓들을 해왔으니 의심하고 비난하는 것 아닐까요?
    • 저도 현재 국회의원 연금법에 수정을 해야 하는 것은 분명하다고 생각하지만, 완전한 폐지를 이야기하는 건 좀 성급하지 않나 생각해요. 저 위에 지적한 것처럼 일정 임기를 채우지 못하거나, 불법, 비리 등으로 의원직을 박탈 당하거나 이후에 특정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에게는 연금 지급을 하지 않는 조항을 만든다거나, 연금을 받는 본인이 필요없는 경우 연금을 국고에 환수하는 등의 조항등을 추가해서 부자 의원들이 스스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할 수 있도록 혹은 여론으로 그들에게 그러한 선택을 하도록 압박할 수 있는 조항 등을 만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이것이 완전히 없어질 경우 DH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진입장벽 자체를 아주 좁힐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더 큰 문제는 다른 두 가지라고 생각하는데, 우선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 의원직에 있으면서 확 한 번 땡기는...그러니까 각종 이권과 관련된 입법이라던가 로비라던가에 더욱 취약해 질 수 있다고 보고요. 그 다음에 지금도 다선 정치인들이 선거에 낙선할 경우에 각종 단체장으로 낙하산으로들 많이 가는데, 이러한 일들이 더욱 심각해 질 우려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차라리 국회의원 연금법은 폐지하기보다는 수정하고 그 대신에 정치인을 그만 둔 이후에 국가 기관에 낙하산으로 간다던가 임기 내 비리 사건에 대해 더욱 엄중하게 다스리는 등 책임을 크게 갖도록 만드는 것이 오히려 더 좋지 않나 생각해요.
    • 지금 스웨덴 관련 대화의 현장인데 우리나라를 생각하니 한숨만 나오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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