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퍼 소지섭 - 그렇고 그런 얘기



이렇게 심심한 곡이라니... 

가사도 멜로디도 뭐 이렇게 임팩트가 없죠.

혹시 소지섭도 다른 한류스타들처럼 콘서트를 하고 싶은데 노래를 할 순 없어서 이런 방향으로 하는 건가요? 

본인이 하고 싶어서 할 뿐이라면, 다음번에는 좀 더 색깔있는 컨셉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요건 일년 전에 나왔던 거요. 

랩퍼가 너무 맥아리가 없어요. 그리고 본인이 어색해하는 게 느껴져서 보는사람은 더 어색해요. 

센 척하려면 좀 더 뻔뻔하게 하는 연습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노래가 좋다거나 잘 어울린다는 얘기는 거의 없고, 본인이 하겠다는데 어쩌겠냐는 반응이 대부분이예요. 

저도 아직까지는 참 보기 민망한데, 기왕 시작한 거 제대로 변신해서 멋진 모습 한 번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뭐든 시행착오라는 게 있는거지만 이런 식으로 찔끔찔끔 어설픈 결과물을 보여주는 건 정말 아마추어같다고요 ㅠㅠ 

시행착오는 좀 내부적으로 겪고 프로페셔널하게 뙇!! 하고 나와줘요 지섭씨!

이건 좀 그래! 







    • 아무렴 소간지가 아무리 거시기해도 이것만하겠어요.
      • ..의외라 생각하시겠지만.. 저는 티제이가 더 나은 것 같... 탄식하는 듯한 저 래핑과 바닥을 쓸어담는 안무가 임팩트 있잖아요. 그렇다고 또 나오길 바라는 건 절대 절대 아닙니다 절대 절대 :)
      • 이 영상은 볼 때마다 터지네요! 이미 본 건데도 두 번 봤어요, 묘한 중독성이...
    • 장혁이랑 친한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메님 친절해ㅋㅋㅋㅋ 근데 진짜 장혁이 백배쯤 더 웃기긴 한데 더 나은거 같...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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