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눈물샘] 나름의 눈물자극 코드가 있으세요? - 프랑스 대혁명의 경우
저는 이럴때 눈물이 나요.
1. 터미네이터2 - 아윌비백
2.바르셀로나 올림픽 황영조 우승
3.로베스피에르의 최후의 비장미 -프랑스 혁명에서 파리 코뮌까지 1789 ~ 1871 (174~175 페이지 발췌)
로베스피에르의 체포가 가결되자 그의 동생 오귀스트 로베스피에르는 형을 따르겠다고 자진 체포를 요구했고,
쿠통과 생쥐스트의 체포가 가결되자 르 바(Phillpe Le Bas)가 자신도 동행할 명예를 달라고 요구했다.
로베스피에르는 방청석으로 내려오면서 "공화국은 망했다, 악당이 이겼다"고 소리 질렀다. 오후 5시였다.
써놓고 보니 이것도 일종의 중2 여름방학병인가 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