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와 뱀

 
 
 
 
 
 
뱀 따위 무섭지 않은 졸리.
 

 

 

"귀여운 것"

 

 

 

 

 

 

 

 

 

 

"지각이닷 ~ !!!"

 

 

 

"늦었다, 늦었어"

 

 

 

그녀는 담을 넘기 위해 벽타기를 시도했어요.

 

 

 

그러나 담을 넘는 순간...

 

 

 

체포.

 

 

 

결국 오토바이를 구입.

 

 

 

이후론 편하게 다녔대요.

 

 

 

 

 

 

 

 



 

 

    • 두 번째 누리끼리한 뱀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I'm a slave for you 무대에서도 두른 뱀 같아요 ㅎㅎ
    • 아...
      솔트 보러가라는 글인건가요
      졸리언니쟈응...ㅠㅠ 터프한여자 진짜 좋아요 으하하하 ㅠㅠ
      지각이닷~!! 이 사진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 으허헣 ㅠㅜㅠㅠㅠㅠㅠ >_<
    • 저도 뱀 들고 찍은 사진이 생각나 살짝...ㅋ 물론 포스가 졸리 누님과 비교도 안되지만요. 두 번째 사진이 너무 좋아요.
    • 'War of Necessity, War of Choice' 이런 책 읽는군요.. (이라크 전쟁 회고록인듯)
    • 아래서부터 두번째, 세번째 사진은 뱀눈이네요.
    • 아 참 말랐어요. 칼하고 뱀하고 또 뭘 좋아하더라. 거미? 4차원적인 면이 다분..
    • 시체 좋아한다더군요. 어렸을 때 꿈이 장의사였대요.
    • 우와아아 눈 호강~~!! 벽타다 무릎팍 까졌나봐요. 아프겠다..ㅠ_ㅜ 분장인가;; 암튼 정말 여신 그 자체. 지각(?)하는 사진 넘 귀여워요. 인간적~~
    • 누리끼리뱀은 무슨무슨 버마비단구렁이라고 하는데 엄청 순하다더군요. 애완용으로 많이 기른대요.
      그래도 명색이 구렁이는 구렁이인지라 육식이고... 탈출해서 넘의 집 애완동물들을 꿀꺽하는 일이 종종 있는 듯;;
    • 저장 저장 로그인 저장 저장
      ㅠㅠ!!!
    • 갈색이나 흑발외에 다른 머리는 안 어울리지 않나요. 특히 금발 어색해...
      저 노란뱀은 참 자주 봐요. 순해서 바쁜 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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