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의 ‘저그 부장’ 이젠 ‘유흥주점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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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부장' 성학승 씨가 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손님에게 허리 굽혀 인사하고 있다. 영업부장은 손님 수에 따라 수입이 결정되기 때문에 항상 밝은 미소를 짓고 친절해야 한다. 성 씨는 매일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쉴 새 없이 허리를 굽히며 사회를 배워가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30111031310096
저도 10년전에 이럴줄은 몰랐죠. 추억의 선수들이 은퇴하고 다 직종에 종사하고 있는 것은 아쉽지만,
조작쟁이가 아직도 그 게임잡고 돈버는 것이 문제지 성학승씨가 조작을 한것도 아니고
무슨 범죄조직에서 일하는 것도 아닌데 그걸가지고 몰락처럼 쓴건 마음에 안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