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이 동양보다 천년은 뒤지는 것

 

 

말 등자도 서양이 몇백년 늦다지요?

그래서 기마병들의 전투력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었다 들었던 기억입니다.

이런 이야기들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

 

 

 

    • 짐 덜 들고 목 졸리는 말의 고생 vs 목 덜 졸리고 짐 많이 드는 말의 고생
      • 튀겨지거나 백숙이되거나 똑같군요.
        이건 생각못한걸요? @_@
    • 말 불쌍하네요... 머리나쁜 주인 만나...
      • 머리가 좋은 주인 만나면 더 무거운 수레를 끕니다;
        • 아놔 ㅋㅋㅋㅋㅋㅋ
    • 무슨 책인가요? 재밌을듯 ㅎㅎ
      • 중국의 역사와 문화 - 라는 책입니다.
        얇은 한권의 만화에 중국 전체 역사를 넣다보니 그림속 말이 많아지기는 하지만
        전체 흐름을 쭈욱 개관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그래서 말춤이.. ㄷㄷ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