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언급된 리터와 캐드베리 정말 좋아해요ㅠㅠ 캐드베리 헤이즐넛맛을 좋아해서 하루에 한번씩 먹곤 했어요 (그리고 포풍 달리기..ㅠㅠ) 요즘엔 좀 줄였는데 또 먹고싶어지네요. 그 외에 개인적으로 우유맛 많이 나는 kinder 초콜릿과 악마의 초콜릿이라는 kit kat도 정말 좋아합니다. hawaiian macadamia 도 참 좋아했어요. 저 어릴 때 이모가 해외 나갔다가 사다주시면 하나하나 아껴먹곤 했죠.
리터도 맛있고 하와이안 호스트도 좋아해요. 아몬드나 마카다미아 들어있는 건 거의 다 맛있어요. 최근에 젤 맛있었던 초콜렛은 아이허브에서 파는 초코러브 초콜렛이요. 토피 들어있는 것도 맛있고 아몬드랑 소금이랑 들어있는 것도 맛있어요. 진짜 하나 먹고 왜 이걸 1개만 주문한 걸까 후회감이 밀려왔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잘 한거 같아요.
어제 Ryce 초콜렛 매장이 압구정역에 오픈했다고 하더군요... 이거 맛나요. 일본에서 돌아오는 공항에서 친구추천으로 먹엇는데 잊을 수 없네요. 조만간 사 먹으러 가봐야지. 수입하니 좀 비싸겠죠? 일본에서는 별로 안 비쌌던 기억이 있는데. 글고 담주에 코엑스에서 살롱 뒤 쇼콜라 하더라구요. 시간되심 구경가보시는 것도...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