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5가 안 팔리긴 하나보네요.

ㄷㄷㄷ

할부원금이 32만원으로 떨어졌습니다.

갤3보다 싸네요...

 

그래도 전 안 살테지만...

위약3....

    • 4는 풀리자마자 들고 다니는 사람 많이 봤는데 5 사용자는 확실히 별로 못 보네요;
    • 무슨 기준이죠? 번호이동에 16기가?
    • 음 갈아탈까.. 아이폰5의 단점이 뭐가 있을까요..?
    • 아이폰5의 단점은..

      너무 가볍습니다.
      iOS6 이나.. 4S와 사용감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제가 애플 제품을 싫어해서 - 그래서 아이폰 3GS->4S->5 사용중입니다. - 그런지 몰라도 너무 심심한 느낌과 함께 제약을 받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비록 맥북 에어와 맥 미니를 같이 사용 중이고 아이패드도 1이나마 있긴 하지만 불편해요. (응?)
    • 저도 순간 혹했지만, 배터리 일체형, 아이튠스 설치의 압박, 16기가 용량의 한계, 좁은 화면, 할인반환금제 때문에 접었네요.
    • 위약금3 때문에..

      아이폰5 단점은 화면이 길어졌다는 거. 4s는 한 손으로 전부 됐는데 5는 조금 버거워요.
    • 가장 큰 단점은 한국에서 점점 더 폰 외적인 사용환경이 아이폰에 불리(불편)하게 구축되고 있다는게 아닐까요?
      적어도 한국에서는 맥이 도태되어가던 전철을 아이폰도 밟게 될거 같아요.
    • 무엇보다도, 4s 유저로서 갈아탈 만한 확 당기는 뭐가 전혀 없어요.
    • 3Gs에서 넘어갔기에 가볍고 빠르고... 화면 레티나라서 확 차이나고... 해서 일단 만족하며 쓰긴 하는 중인데,
      음 뭐 그 이외엔 딱히.. ㅎㅎ
    • 전 크기나 속도나 디자인이나 모든면에서 만족하고 있어요.

      이번 버스가 스크 번호이동 조건이고 위약3도 걸려서 그닥 신경은 안쓰이네요. 그리고 전 주변에 상당수가 써서;;;
    • 화면이 4.2인치 정도만 됬어도 바꿨을 겁니다.
    • 아이폰은 더 얇고 작게 가고(지금의 아이팟 터치처럼), 아이패드 미니나 레티나로 내놓으면 그 조합을 택할 겁니다. 지금의 아이폰 5도 아이패드 미니도 도무지 살 이유가 없어요.
    • Sk 아이폰이 잘 안팔리는걸로 알고있어요. 아이폰 유저중에 출시문제 이후로 sk 혐오하는 사람들이 많기도 하고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