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er님께서는 "관동대지진 때 죽창 들고 설치던 일본인" 표현 쓰신 것에 대해 해명부탁드립니다.

http://djuna.cine21.com/xe/5399000#comment_5399563에서


beyer 댓글

01.12 15:16

닌스토롬/ 적당히 하세요. 님 보면 마치 관동대지진 때 죽창 들고 설치던 일본인 보는 것 같아요. 아무에게나 노빠, 문빠, 깨시민 낙인 찍지 마시고요.



라고 모욕하셨는데 저는 제가 저런 표현까지 들어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닌스토롬  

01.12 15:56

저런 강력한 수사를 쓰시려면 제가 쓴 글이나 댓글을 정확히 지적해주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에서 먼저 질문드렸는데 답변이 없으셨고








http://djuna.cine21.com/xe/?mid=board&document_srl=5408355&comment_srl=5408570에서




beyer 댓글

01.13 22:36

기억력이 참 나쁘시네요?
"안빠가 노빠에게 배웠고 그걸 문빠가 공격한 아이러니." -> 이 댓글은 상관없다고 이미 얘기했는데요?

닌스토롬   댓글

01.13 22:36

그러니까 제가 왜 일본폭도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좌표를 가져오세요. 저를 모욕한 댓글이 있는 글에는 존재하나요? 저격글 환영합니다.

beyer 댓글

01.13 22:40

모욕이요? 하하.

닌스토롬   댓글

01.13 22:42

저보고 관동대지진때 죽창든 일본폭도라면서요? 이게 모욕아님?

beyer

01.13 22:44

기억력이 나쁠 뿐만 아니라 자기중심적에, 자기 상처 아픈 것만 알고, 감정적 배설에만 급급한 진신류라니.. 진신류 때려치세요.









로 계속 제 질문에 답하지 않고 모욕만 하시는데 제가 살인마 취급받는 이유를 알기 어렵네요. 

제가 강퇴당한 방드라디처럼 고인드립이라도 쳤으면 모를까.

    • 저도 듀게 깨시민이 누군지 알려달란 리플에 동조했다는 이유로 배째라 막가파란 소리를 들었죠. 더 있어봤자 점점 더 심한 욕을 먹을 거란 생각에 리플을 더 안 달았더니 남은 주말이 편안하군요. 역시 키보도는 진중권 선생 정도의 멘탈이어야 적합합니다. 그래도 이번 깨소동 덕분에 깨시민 진신류라는 단어들도 배우고. 미워하다 닮아간다는 말도 새삼 받아들이게 되어 이제 남들 욕 덜할까 합니다.
      • 자세한 상황은 모르지만 논쟁의 어느 편이든 '막가파'식의 단어 사용은 나쁘네요. 더구나 '깨시민'이란 용어 사용에 관한 논쟁에서 깨시민보다 더한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정말 나쁘네요.
          • 깨시민은 안되고 살인마는 됩니까?
              • '깨시민'표현을 쓰면 '관동대지진 때 죽창 들고 설치던 일본인'라는 표현을 써도 되나요?
                '관동대지진 때 죽창 들고 설치던 일본인'이 바로 살인마 아닙니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 관동대학살 http://terms.naver.com/entry.nhn?cid=1593&docId=523924&mobile&categoryId=1593

                  이들 자경단은 죽창·일본도·곤봉·철봉 등을 들고 도망치는 한국인들을 붙잡아 무차별 학살하였으며, 심지어 경무서내로 도망친 한국인들까지 쫓아 들어와 학살하였는데도 일본 관헌은 사실상 이를 방조하였다.
      • 비아냥 섞인 댓글을 달면 저런 강력한 표현을 써도 되나요?

        '한 주제만 나오면 이성을 잃고 증오를 뿜어내는 게' 저의 어떤 댓글인지 제가 살인마 소리를 들어도 되는지 좌표를 가져오시라고요.
    • 아래 ckueique님의 견해를 빌자면, 이것은 꽤나 성공적인 조롱에 해당하겠군요. 모욕감을 안기는 데 성공했으니. 센스도 넘치고요.
      • 이 경우는 그 역이겠죠...
      • 이번 경우엔 그렇겠죠. 다만 또 이런 식의 마구 빗대기 신공은 해법도 간단하죠. 배워야 하지만.

        그리고 추가로 말씀드리는건데 조롱의 평가에는 두 번째 항목도 있습니다. 이 이야기가 널리 퍼졌을 때 본인이 욕을 안 먹어야죠. 그 항목에서는 약간 실패한 것이 아닐까 하네요.
        • 오오 해법이 뭔가요? 궁금궁금 +_+
          • 말씀드린 점에서 다 나오는 것 아닐까요. 죽창 조롱은 2번 채점항목에서 약점이 있으니, 이런 식으로 남한테 욕 먹게 만드는 것을 골자로 임기응변을 덧붙여서 이렇게 저렇게...
            보세요. 밑에서는 궁색하다는 시청자 의견이 나오고 있군요. 상황이 유리하게 돌아가는 중입니다.
            • 과연. 맞받아치는 데 골몰하지 않고 즉각 공론화시켜 몰매를 유도한다..
              이것은 흡사 누가누가 욕잘하나 시합하다 상대가 참지 못하고 주먹을 내지르면,
              마주 때려줄 생각 않고 가만히 핸드폰을 꺼내드는 것과 같은 이치로군요!
    • 이것도 그냥 스킵할까 했는데... 제 눈에는 beyer님이 많이 궁색해 보입니다. 사과 한 마디면 해결되는 일을. 피차 실수한 것 투성이인데 사과할 거리가 있으면 구체적으로 짚어서 사과하고 받고 해서 정리했으면 좋겠네요.
        • '죽창'표현을 저에게 사과하시길 바랍니다.
    • 문혁 홍위병급의 표현이네요.
    • 나 기분나쁘니까 우리편 모여라. 느낌의 글이네요.

      이런 수준은 쪽지로 해결하시는게 레퍼런스 아닌가요?
    • 깨시민 비판자들이 아니라도 동네 사람들 얘 좀 욕해보소 하는 짓 많이 해요. 제가 하는 말이니 틀림없습니다.
      근데 beyer님이 이런 저격문화에 의견을 가지고 있는지는 몰랐네요. 그런 일 많이 있었는데 그 때마다 많이 못 뵌 듯 하여...
    • 흠 게시판에서 파벌 만드는 법 매뉴얼이라도 있나...
    • http://pds27.egloos.com/pds/201302/03/61/beyer.mht
      http://pds27.egloos.com/pds/201302/03/61/beyer2.m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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