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마진 콜을 보고.....
시민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01-14
2,182 회
6 건
사이먼 베이커때문에 보려고 했는데....남는 건 케빈 스페이시의 연기네요...결국엔 돈 앞에 무력해지는 도덕성을 가진 일반적인 인간..수많은 사람들이 잘리고 피해를 보게 만들었는데..정작 개때문에 우는 남자..정말 이 영화는 좋네요...마지막 삽질이 가슴을 찍는 거 같아요..너도 똑같아 위선 떨지마..하는 것처럼..
나도 머리가 좋았으면....하는 아쉬움도 살짝 ㅎㅎ
자두맛사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01-14
아닙니다
제레미 아이언스의 수트가 남습니다
아닙니다<br /> 제레미 아이언스의 수트가 남습니다
시민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01-14
그것도..있었네요 ㅎㅎㅎ
그것도..있었네요 ㅎㅎㅎ
apog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01-14
앗. 마진콜 언제 보셨어요? 서울에서는 이제 하는 데가 없던데요. ㅠㅠ
앗. 마진콜 언제 보셨어요? 서울에서는 이제 하는 데가 없던데요. ㅠㅠ
시민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01-14
떴어여...어둠의 세계에..
떴어여...어둠의 세계에..
이와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01-14
마진콜은 어려운 영화입니다. 영화 전체가 아이러니한 영화죠.
이 영화가 뉴욕비평가협회 신인 감독상을 수상 했었고요.
대부분의 영화들은 위기에 대처하는 인간들을 그리고 있고
위기를 헤쳐나가는 인간들의 인간적인 승리 부분에 초점을 맞추는데
이 영화는 위기 이후에 찾아오는 피해와 절망은 당연한 거고
그 이후 인간들이 대처하는 모습을 위기가 찾아오기 전 시점에서
그리고 있죠.
이게 상당히 아이러니합니다.
물론 이런 아이러니가 발생 될 수 있는게
금융시장이긴 하지만요.
그리고 어떻게 보면 이런류의 영화들에서 가장 중요한
모니터속 화면이 이 영화에서는 한번도 등장하지가 않죠.
이 영화를 만든 사람들이 그걸 모를일도 없을테고
일부러 통제를 한 거겠죠. 영화속 아이러니를 더 부각시키기 위해서...
여튼 조디포스터 주연의 콘택트 같은 영화입니다.
영화가 다루려는 의미의 출발점이 일반적인 관객들의 이해력보다
높은 곳에 위치하는 그런 영화죠.
마진콜은 어려운 영화입니다. 영화 전체가 아이러니한 영화죠.<br />이 영화가 뉴욕비평가협회 신인 감독상을 수상 했었고요.<br /><br /> 대부분의 영화들은 위기에 대처하는 인간들을 그리고 있고<br />위기를 헤쳐나가는 인간들의 인간적인 승리 부분에 초점을 맞추는데<br /><br /> 이 영화는 위기 이후에 찾아오는 피해와 절망은 당연한 거고<br />그 이후 인간들이 대처하는 모습을 위기가 찾아오기 전 시점에서 <br />그리고 있죠.<br /><br /> 이게 상당히 아이러니합니다.<br /><br />물론 이런 아이러니가 발생 될 수 있는게 <br />금융시장이긴 하지만요.<br /><br /> 그리고 어떻게 보면 이런류의 영화들에서 가장 중요한<br />모니터속 화면이 이 영화에서는 한번도 등장하지가 않죠.<br /><br /> 이 영화를 만든 사람들이 그걸 모를일도 없을테고<br />일부러 통제를 한 거겠죠. 영화속 아이러니를 더 부각시키기 위해서...<br /><br /> 여튼 조디포스터 주연의 콘택트 같은 영화입니다.<br />영화가 다루려는 의미의 출발점이 일반적인 관객들의 이해력보다<br />높은 곳에 위치하는 그런 영화죠.
아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01-14
저는 사이먼 베이커도 인상적이었어요. 그 멀끔한 얼굴과 수트핏과 얇고도 냉랭한 분위기. 면도씬 좋았습니다. 영화 보면서 가장 아쉬웠던 것이 드미 무어였어요. 더 냉랭하고 냉철한 칼 같은 연기자가 했었다면 어땠을까 그런 아쉬움이 계속 남더군요.
저는 사이먼 베이커도 인상적이었어요. 그 멀끔한 얼굴과 수트핏과 얇고도 냉랭한 분위기. 면도씬 좋았습니다. 영화 보면서 가장 아쉬웠던 것이 드미 무어였어요. 더 냉랭하고 냉철한 칼 같은 연기자가 했었다면 어땠을까 그런 아쉬움이 계속 남더군요.
목록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62,403
0
01-31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47,937
0
12-31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2,148
3
04-01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5
10
12-31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90
2
12-31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30
14
12-31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thefor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25
6
12-31
thefor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47
8
12-31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84
6
12-31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davidda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9
7
12-31
davidda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23
15
12-31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조성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6
2
12-31
조성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65
12
12-31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52
14
12-30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4
12
12-30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4
12-30
1
2
3
4
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