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CF 킹 혹은 퀸들을 좋아하지 않기에...

아무리 좋아하던 연예인도 CF 섭렵하며 여기저기 나오면 좀 식상한달까.. 암튼 금새 비호감이 되어버려요.


그래서 원래 안좋아하던 연예인이 CF까지 섭렵하면 오히려 반갑(?)기까지 하는데 (예를 들어 비)


요즘엔 신민아가 그러네요. 그냥 첨에 나왔을땐 귀염귀염 했는데...

마이너스의 손처럼 손대는 영화/드라마는 죽을 쑤고, 그 반등작용까지 일어나서 

CF를 죄다 섭렵하니 점점 지겹다는... 


그저께 혼자서 열심히 춤추는 KB 카드 보고 딱 그 생각이 들었어요. (남자가 춤추는 버젼은 신기하긴 하던데..)



더불어 이승기도 참 여기저기 많이 나오더군요. 







    • 저도 그래요. 신민아가 노트북을 유리창에 붙여놓을 때까지는 참 이뻤는데.
    • 야구팬들은 타이어 때문에 고민하는 신민아 얼굴 지겹게 봅니다.
    • 이승기는 청정원 누드 찍을 때 임계점을 넘었다는 생각 들었어요. 그래도 전 전지현, 송혜교는 계속 나와도 좋더라니까요.
    • 달빛처럼/ 그나마 넥센이 아닌 게 다행이죠.
    • 아 저도 kb 남자가 춤추는거 보면서 신기해 했는데. 그 남자 누군지 혹시 아시는 분?
    • 음..근데 좀 전에 내여친은 구미호를 보니 신민아는 뭘해도 이쁜..몸매도 이쁘다능;
    • 연아는 이상하게 스폰서들한테 착취 내지 앵벌이 강요를 당하고 있단 느낌이 강해요.
      실상은 연아가 돈을 갈퀴로 마구 긁어모으고 있다는 게 맞겠지만.
    • 신민아는 CF모델로 그냥 만족합니다.
    • 그 남자는 이장우 일걸요? 수상한 삼형제 조연으로 나오던
    • 연아의 CF문제는 전 소속사의 문제도 있었을 듯.
      CF를 점점 더 많이 찍고 있어서 팬인 저도 슬슬 임계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작년말부터 올해까지는 계약종료 직전이라 그랬는지 올림픽 전후로 이미지 소모가 심했죠.
      그리고 삼성의 에어컨 CF는 삼성이 늘 그렇듯이 모델의 이미지를 소모시키는 경향이 있죠.
    • 홍학양 / 에어컨 CF는 LG 휘센도 만만찮은거 같아요. 송승복이랑 한예슬 나온 '펭귄춤' 버젼 휘센 CF 보면서 충격 먹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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