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스타- 라쿤 보이즈의 스릴러!!!

특히 멕케이(?)가  유 트라이 투 스크림~ 할 때 브라이언 신이 우~ 하고 화음 넣어주는데 그 부분이 특히 정말 좋더군요.

 

이 둘은 영어발음이 자연스러워서 노래를 더 살려준 것 같아요. 다음 회의 신지훈 양 같은 경우는 고음은 인정 받았지만

가사가 뭉개져서 조금 거슬리더라구요.(얼굴도 이쁘고 목소리도 특별해서 좋은 자원을 가진 행운아인 듯)

 

암튼, 스릴러~!로 지르기 전의  부분이 참 좋아서 무한 반복 시청하네요. 다시한번 브이오디에 감사를..

그 전의 아캬츄 아이 원 유 백, 도 좋았지만요..

라쿤보이즈는 극찬을 받은 개인들은 아니어서 더 드라마틱했던 것 같아요.

 

인정 받고 칭찬 받는 순간은 짜릿했겠지만, 다음 무대에 대한 압박이 크겠네요.

이천원도, 전 무대에서 자기들이 칭찬받은 소스를 재탕하려다 오히려 지루해진 것 같던데

부디 스릴러의 시너지가 또 나오길 바랍니다.

 

 

    • 1시즌도 그랬지만 너무 팝만 부르더군요
    • 그런가요. 요즘 노래 나오면 저도 원곡을 모르니 듣기 지루한 감이 좀 있는데 워낙 알려진 곡이라 더 집중하기 좋았나봐요.
    • 솔직히 3대 대기업 공채시험 생중계;; 라는 느낌이라 좀 심드렁 했는데, 스릴러 듣고 깜짝 놀래서 요새 챙겨보고 있어요. 이 친구들 진짜 잘 하더군요. 편곡은 셋 중 누가 하는지 모르겠는데 랩 파트 배려까지 깔끔해요. 지난 일요일에 한 Like this도 좋았어요.
    • 스릴러도 좋지만, Like This 도 좋았는데.. 이 두 곡의 편곡 패턴이 묘하게 비슷해서 다음번에 한번 더 똑같이 가면 좀 지겨울 거 같다는 생각은 들더군요. 그래도 좋아요 이 친구들.
    • 기타치는 분은 유희열과 인척관계?
    • 제가 아직 라이크 디스를 못 들은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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