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코리아는 어떻게 망해갔나

 

http://ppss.kr/archives/3600

 

야후 타이완의 네버엔딩 뻘짓

 

야후 코리아에서 사용하는 툴은 대부분 야후 타이완의 프로그래머가 만든 것이었는데 이걸 쓰다 보면 안티 대만이 된다.

A라는 뉴스 패키지를 생성하는 툴이 있다. 대만에서 A의 업데이트 버전이라며 이제부터 B를 쓰라고 줬다. 문제는 이 부서에 사람이 10명인데 B툴은 동시 접속이 불가하다. 실시간으로 뉴스를 올려야 하는데 동시 접속이 안 되니 10명이 메신저로 단체 채팅방을 만들어 ‘이번엔 제가 만들게요.’하고 보고하면서 일해야 했다. 무슨 지산 락페스티벌 화장실 앞에 줄 서는 것도 아니고 말이다.

 

------------------------------------------------------------------------------------------------

 

ppss 블로그 펌인데, 신빙성이 높다네요. 공무원 일하듯 하나 본데 내부직원은 죽을 맛이겠지만, 옆에서 구경하는 건 재밌겠어요.

    • 아니 블로그 이름이 ppss...이것 혹시 폭풍섹*...?!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