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디 포스터를 보고 생각난 배우 둘

오늘 골든 글로브에서 공로상을 받으신 조디 포스터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인트로를 멋지게 해주시고 조디 포스터의 필모가 쫘르르 나오는데 예전 영화  Carny 나 Freaky Friday 에서의 어릴쩍 모습이 나올때 눈을 의심했어요.


아 이건 마치   5-6 년전의 린제이 로한을 보는거 같잖아!  라는 생각을. 





전 그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그 특유의 무심하듯 시크한  그러면서도 서정적인 매력적인 느낌을 좋아했었는데.


이젠 그게 사라지다 못해 다신 돌아올수 없는 지경에 이르른걸 보고 그냥 그분을 보내드리기로 했어요. 





그리고 나서 생각난게  엠마 스톤.


이분도 지금 할리우드 차세대 대표주자 3인방 중에 하나인데..  (제시카 차스테인과 제니퍼 로렌스와 함께)  올해는 갱스터 스쿼드의 개봉이 미뤄지는 바람에 뜻하지 않게 나머지 두렝 비해서 살짝 주춤한듯한 인상을 받았는데요. 전 이분을 믿습니다.


물론 조디 포스터 정도의 위치에 오를려면 한참 멀었지만 왠지 그 스마트하고 고양이 상 같으면서도 아닌듯한 중성적인 보이쉬함의 매력있는 이 배우가 잘 됐으면 좋겠어요.



    • 전 택시드라이버를 보면 다코타 패닝이 생각나더군요
    • 그러고보니 다코타패닝 올해 스무살이네요ㅎ 한국나이로..(응?)
    • 조디 포스터.. 이후의 중성적인 느낌이 무색하게 첫인상은 정말 미인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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