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앨관련 주저리주저리..

1.청앨 이번 주는....신인화 각성을 위한 버닝 모드였던 거 같아요..왠만해선 신인화 정도 캐릭이 누구에게 감정을 품을 사람이 아니잖아요..그런데 여러모로 자기가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열패감이 드니까....버닝하는게..참 재밌더라구요..그에 비해 우리 공주님은 날이 갈수록 재미없어졌지만요..작가가 남자인지 모르겠는데..어쩜 그리는 상이 여자가 내조는 이렇게 해야한다 교본대로 가는 거 같아서..진짜 별로..

신인화 썩소는 순정만화 삘이 나서 좋은 거 같아요..이라이자 느낌이랄까..

2.아르테미스는 역시 LVMH모티브였던 것 같네요..전반적인 설명을 들어보니..왠지 맞춘 거 같아서 기분 좋았어여..ㅎㅎ

3.과연 열받은 신인화를 타미홍과 윤주는 뭘로 막을 수 있을까요...왠만한 딜로는 안될텐데..참 큰 떡밥을...
    • 3. 저는 청앨만 보는데 엄마는 앞타임에 하는 나비부인인가 하는 것도 보셔서, 저도 나비부인 뒷부분은 옆에서 보는데..
      이참에 신인화 교통사고 -> 기억상실증....... 이면 진짜 막장테크겠죠? 이제껏 뻔한 신데렐라 스토리 비트는 역할을 하는 것 같던 청앨이 막장테크와 콜라보레이션..
      • 근데 정말...방법이 없잖아요..윤주나 타미홍이나 딜할 건덕지도 없는데..죽이는 거 외엔..
    • 신인화는 발음이 특이해요. 역할에 어울리게 우아하고 부티나기는 하는데 재수없는 것도 어쩔 수 없네요.
    • 무슨 드라마였죠? 모든 비밀을 알고있는 쌍봉댁 여사께서 개그프로그램 보면서 웃다가 숨막혀서 돌아가신.. 아직까지는 최고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2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