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체적으로 볼때..1기보단 서로서로..덜 친한 느낌이라..화기애애는 없는데..집착이 쩌네요..사실 러브라인을 목적으로 한 거니까..그게 맞는데..FT아일랜드 멤버의 예원 사랑은..참..특별함을 넘은 느낌이랄까..그러면서 자기 맘 모르고 있을거라 생각하다니..
2.지나가 쩌리가 된 건 정말 특이...지나가 퀸은 못되도 이 정도 취급은 아닐거라 생각했는데...이번 기수의 퀸이 예원이가 될 줄은 전혀 뜻밖이네요..예원이는 물만났어요..특히 민혁이랑 데이트할때 앵기는 거 보고..아 이건 진짜구나하는 느낌이..끼부리는 거 장난아니단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