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동물의 세계

악어와 악어새 아닙니다 이게 왼떡이냐 꿀꺽

올빼미 몇마리

오랑우탄 50살 생일 케익

젖먹이는 침팬지




    • 마지막으로 널 찌르고 말겠어! 하는 걸지도.

      마지막 침팬치 앞에 다리 잘라진 건 줄 알고 깜놀. (나무 까진 게 피인 줄 암)
    • 동물원 자체가 없어여야 합니다
    • 마지막 사진, 엄마 놀이 하는 사람 아기같아요~
      탐정님> 며칠전에 동물원에 다녀왔는데 멸종위기의 동물을 보호하는 차원에서는 동물원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었어요. 입장요금도 그렇지만 동물을 가까이에서 보면서 얘네들이 자연에서 살 수 있는 환경이 사라지고 있음에 마음이 아팠거든요. 직접보니 환경보호나 동물보호의 필요성이 더 마음에 와닿더라고요.
    • 새를 무서워 하는데 올빼미는 귀여워요. 쪼르륵 있으니까 더 귀엽네요. 눈 큰 페르시안 고양이랑 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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