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말머리 제목이 곧 내용

우선 바낭글 불편하신 분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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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아이디의 아름다운 웨이브

 

(퍼어억)

 

 

 

 

    • 쑤우와 달곰은 몬산토에 근무하고 있다. 그들은 가끔영화를 보고 거울에 비친 제이를 꽉 안아주며 감동을 함께하는 시간을 갖곤했다. 익며엉의 메피스토는 익명요를 깔고 자는 자본주의의 돼지에게 작은가방을 사주었고, 조성용은 범상치않은 아우라를 풍기며 낭랑한 목소리로 한 때 키드같은 영화처럼 멋진 영화로 듀게인들에게 감동을 주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 듀게인들의 웨이브 중

      내 닉네임이 바낭에 일조했다!! ㅋㅋ
      • 바낭에 대한 호응 감사합니다 ㅠㅠㅠ
    • 오, 재미있어요^^. 제 닉네임도 한글웨이브에 일조했다니 기뻐요ㅎㅎ.
    • 무슨 거대한 음모론의 한토막을 보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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