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아틀라스...주인공들은 모두 앞에 나온 에피소드를 책이나 영화의 형태로 접했...
들었던 것처럼 지루하지도 않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봤습니다.
영화를 보다 보니 책도 읽어 보고 싶네요.
듀나님 리뷰를 보면 "이 이야기들의 주인공들은 모두 앞에 나온 에피소드를 책이나 영화의 형태로 접했습니다."라고 되어 있는데요.
1. 프로비셔는 변호사 이야기를 책을 통해 읽고
2. 기자는 프로비셔가 식스스미스에게 쓴 편지를 통해 읽고
3. 출판 업자는?
4. 손미는 영화를 통해 출판업자 이야기를 보고
5. 쟈크리는 손미의 마지막 영상을 봅니다.
제가 놓쳤는지 모르겠는데, 영화에서도 출판 업자가 기자의 이야기를 읽거나 보는 부분이 나왔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