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2012 연말정산
어제 오전엔 간소화서비스 접속했더니 대기자가 30만명 뭐 이러더군요 ㅋㅋ
오늘은 그래도 좀 수월하게 접속되네요
이것 참 되게 귀찮기는 한데 저는 그렇게 복잡한 편도 아니고(부모님이나 다른 돈버는 가족들 다 따로 하니까 따로 서류 챙길게 없이 국세청 자료만 있으면 되는)
작년에 내 씀씀이를 한번 되돌아보게 해서 그건 좋은점 같아요.
저는 연봉이 적어서 소비도 적은편인데, 그래도 아마 엥겔지수가 하늘을 찌를거라 ㅋㅋ 아껴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해보니 단순히 신용카드,체크카드 쓰는것 이외에 월세로 꽤 많은 돈이 나갔겠군요;;;
근데.. 연말정산은 왜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