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YOON - 24/7

이와중에 아이돌 가수의 신곡 올려봅니다.


저한테는 꽤 좋게 들리네요. 포미닛도 탄력 좀 받아야 될텐데.


- 허가윤이 살을 많이 뺐네요.

- 강북멋쟁이 논란의 한 축과 회사동료 BtoB가 등장합니다. (저는 강북멋쟁이 좋아함. 좋은 노래라서가 아니라 웃겨서요. 강북멋재-ㅇ이)

- 여행중인 남장 카우걸+시골처녀 조합인 줄 알았는데 그냥 여행하는 룸메이트커플이군요. 


    • 많이 참고한 곡/비디오가 있군요. http://youtu.be/RlnbmZK7GxU
    • 하. 저도 곡만 듣곤 그럭저럭 경쾌하고 괜찮다 싶었는데. 저 뮤직비디오를 보고 나니 좀 깨는군요. -_-;
      컨트리 음악을 들려주겠다더니 그 쪽에서 참고할 물건을 찾았단 뜻이었나...;
    • 헉 저건 너무 비슷한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