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상권이 소규모 인디 밴드 레이블을 말씀하시는 거면 이해가 가겠는데, 지금 자기 밥그릇 뺏어먹는 다고 징징거리는 것들이 SM이나 JYP나 광수같은 원조 대형마트들이였잖아요. 이것은 마치 이마트, 롯데마트 들이 열심히 동네 상권 무너뜨리고 있는데, 저기 월마트가 우리나라에서 영업한다고 하니까 국내 유통이 무너진다고 징징되는 꼴이라고 생각되네요.
박명수 노래 후진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이번 소녀시대를 비롯한 아이돌 앨범도 후집니다. 도토리 키재기라고 봐야지요. 본문에 쓰신 말씀이 맞습니다. 이게 우리나라 문화 수준인거지요. 좋은것을 좋다고 말하는 것이 잘못은 아닙니다만, 일본이 자기만의 문화에 빠져서 망했던 것처럼 자칫하다가는 우리나라도 그 꼴 날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