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스칼렛 조핸슨 찬양타임 갖겠습니당

File:ScarlettJohanssonFeb07.jpg

귀여운데 여신!!
















2009년에 피트 욘이랑 앨범을 같이 냈죠. 



그 전에 솔로 앨범을 낸 적도 있지만 커버 사진이 맘에 안들어서 이것만+_+;;


피트 욘도 목소리가 벨벳-_-같고 참 좋아요. 스칼렛이야 말할 필요도 없죠... 얼굴 마음씨 목소리 다 예뻐요ㅠㅠ 




네 저 같아도 자꾸 쳐다보고싶을 것 같아요><




방 벽지로 만들고 싶은 사진-_-



사실 제가 무지 좋아하는 밴드 무대에 같이 선 적도 있는데요

아주 유명한 곡에 후렴구 코러스 넣는 정도만 했는데 그날은 컨디션이 별로였는지 평소 기량보단 약간 아니더라구요.. 

근데 원피스며 모자며 너무 예뻐서.. 영상은 스킵하고 사진만 -_- 올립니다



scarlett johansson coachella 2007 03


그리고 사진 구석에나 잠깐 등장하는 보컬님ㅠㅠㅋ



사실 이맘때 스칼렛이 노즈 링... 일명 코뚜레를 가끔 착용하곤 해서 팬들이 사진이 뜰 때마다 긴장했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사진 찾아봤는데 진짜 있음 하지만 여신님의 여신권을 보호하기 위해 올리지 않아요!!)


    • 저는 오래된 스트레이트 여성이지만 스칼렛 요한슨과 모니카 벨루치 두 분과는 사귀고도 싶지 말입니다...
    • 저도 많이 좋아합니다. 저도 내가 레즈비언이면 스칼렛이나 키키랑 레즈비언이고 싶다라고 생각했었죠.
      일찍이 스노우캣은 이 여인네의 매력을 무심함이라 규정지은 적 있었죠. (스노우캣 요즘 잘지내는지.ㅜㅜ)
      마지막 공연 얘기는 유튭에서 She sounds Asian 이란 댓글이 쏟아졌던 그거군요.ㅎ
      JAMC도 제가 젤 좋아하는 밴드라 그들의 공연을 보는 날, 제 인생 최고의 공연을 보았노라 외칠 겁니다.
    • 노래하는데 시각 청각이 두루 만족스러운 경험이죠!!

      Veni님 저도 그거 기억나요 무심한 매력.. 100퍼센트 동감이에요. JAMC는 왜 한국에 안올까요? 아니 왜 한국에서 안부르는 걸까요? 마블발도 오는데!!!ㅠㅠ
    • james님 그 앨범은 저도 그냥 그렇더라구요ㅠㅠ 전반적인 평도 별로였던 걸로 기억해요.. 장르는 아마 필름스타 뮤직?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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