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상 가장 위대한 배우 50인 2005년 프리미어 자료.

 

 

2005년에 프리미어 잡지에서 한국영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배우 50인을 선정했습니다.

 

그 자료네요.  2005년임을 감안하고 보시면 될 듯.

 

선정한 사람들은 영화 제작자,평론가,감독등 51명입니다.

 

 

 

* 이름옆의 영화는 프리미어가 선택한 그들의 대표작입니다.

 

 

 

 

50위 원빈  -  킬러들의 수다,우리형

 

49위 류승범 - 주먹이 운다

 

48위 정우성 - 비트

 

47위 김혜수 - 첫사랑

 

46위 유지인 - 심봤다

 

45위 이혜영 - 사방지

 

44위 심혜진 - 그들도 우리처럼,초록물고기

 

43위 배용준 -  아직 없음

 

42위 백윤식 - 지구를 지켜라

 

41위 문성근 - 질투는 나의 힘

 

 

 

 

40위 조승우 - 후아유

 

39위 문소리 - 오아시스,효자동 이발사

 

38위 이영애 - 봄날은 간다

 

37위 박신양 - 유리

 

36위 남궁원 - 충녀

 

35위 최민수 - 테러리스트

 

34위 김희갑 - 와룡선생 상경기

 

33위 엄앵란 - 맨발의 청춘

 

32위 이병헌 - 달콤한 인생

 

31위 남정임 - 어느 여배우의 고백

 

 

 

 

30위 전지현 - 엽기적인 그녀

 

29위 장동건 - 친구

 

28위 윤정희 - 장군의 수염

 

27위 정윤희 -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26위 이보희 - 어우동

 

25위 신영균 - 연산군

 

24위 문희 - 미워도 다시한번

 

23위 심은하 - 8월의 크리스마스

 

22위 도금봉 - 또순이

 

21위 박중훈 - 칠수와 만수

 

 

 

 

20위 문정숙 - 검은머리,귀로

 

19위 박노식 - 인간사표를 써라

 

18위 황정순 - 로맨스 가족,육체의 고백

 

17위 허장강 - 피아골

 

16위 강수연 - 씨받이

 

15위 최무룡 - 빨간마후라

 

14위 한석규 - 넘버.3

 

13위 장동휘 - YMS 504의 수병

 

12위 김진규 - 마의 계단,삼포가는 길

 

11위 이미숙 - 고래사냥,뽕

 

 

 

  

10위 전도연 - 해피앤드,인어공주

 

9위 장미희 - 겨울여자

 

8위 김지미 - 길소뜸

 

7위 설경구 - 공공의 적,오아시스

 

6위 신성일 - 맨발의 청춘

 

5위 최민식 - 올드보이

 

4위 송강호 - 반칙왕

 

3위 안성기 - 만다라

 

2위 최은희 - 지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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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김승호 - 월급쟁이,박서방

 

 

 

 

 

 1위는 박서방 김승호씨입니다. 그에 관한 일화 한가지 올려드립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80&aid=0000000094

 

 

 

    • 43위 ㅋㅋ 그나저나 고전한국영화의 정기. 그런게 있다면 뭘까요. 몇 일 한국영화보는 데 맨날 한국영화 허접하다고 말하고 다녔던 제게 정서는 역시 한국꺼 따라올 외국영화 없겠지 하더라고요. 스토리개연성, 허접한 연출, 맹꽁이같은 연기.. 하지만 고전 한국영화들이랑 맥을 이어가는 게 있다는 생각? 그렇지만 고전 한국영화는 스토리, 연출, 연기 다 우왕굳이예요.
    • 배용준은 대표작 아직 없음이군요;
    • 배용준은 지금도 아직 없음 아닌가요?
    • 지금 조사하면 전도연이 더 높은 순위에 있을것 같습니다. 송강호는 안성기 김승호의 벽이 높긴한데 그동안 워낙 필모를 예쁘게 잘 쌓아놓아서..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 배용준은 굴욕인가요? 대표작 아직 없음이라면서 저기에 끼워놓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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