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유승호 님이 군대를 가는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079&aid=0002433918

 

아역 출신으로 대성하셨던 분 들 중에, 안성기, 강수연 등이 떠오르는데 (손창민도 들어갈까요?)

 

그 외 아역 당시에는 주연급으로 나오시다가, 성인으로 되신 이후에는 아역의 어린 이미지를 벗지 못해서 조연급으로 나오시는 분들도 적지 않은 듯 합니다.

 

 

대개의 젊은 남자 배우들이 자신의 자리를 어느 정도 확보한 이후 군대에 가는 것에 반해서, 유승호 님은 다소 이른 나이에 군대를 자원 해서 가는 듯 하네요.

 

여러가지 심사 숙고 이후 내린 결정이라고 보여지는데, 결국 아역의 이미지를 벗기 위해서 여자 아역 출신들은 다소 노출이 있는 영화나 작품에서 자신을 노출하는 식으로 아역의 이미지를 벗으려고 하는 반면에

 

남자 아역들은 상대적으로 자신의 성인 이미지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영화나 작품에 캐스팅 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아 보이는데,

 

그런 의미에서는 잘한 결정이라고 볼 수도 있을 거 같네요.

    • 요즘은 2년? 간의 공백을 다들 잘 메우더라고요. 과거 같지 않고.
      차라리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까지 군 문제 미루고 미루다가 이상하게 빼는것보다는 그냥 시원하게 갔다오는게 요즘은 낫죠.

      다만 과거 이런 케이스들이 있기에... 제대 이후 준비를 잘해야할 듯요.

      • 가수 김민우 님 외에 우측에는 최창민 이던가요? 가운데는 잘 모르는 분이네요.
          • 김수근 이라고 하니, 뭔가 들은 기억도 있는 거 같은데.. 탈렌트 였나요?
            • 연기도 하고, 가수도 하고... 아마 이지훈이랑 라이벌 구도 였을거에요.

              이승기의 몇단계 다운그레이드 버전 정도.(혹은 1박 들어가기 전의 이승기 정도.)
              • 몇 가지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했던 경우들을 보고 나니, 음.. (뭐 알아서 잘 하지 않겠느냐는..)
    • 유승호는 일찍 갔다오는게 좋겠어요.
    • 왜 이제 전역한 남배우들 시대가 열리잖아요. 자기 자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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