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16일째

아침: 감귤 다섯개

점심: 드립커피, 크랜베리 샌드위치

저녁: 새우볶음밥


으음...칼로리와 양이 아침<점심<저녁 순이군요...

걷기 한시간 했습니다.


날이 추워서 한시간 걷고 나니 얼굴이 새빨개졌어요.


새우볶음밥은 양이 많았어요.

이제 다시는 안 먹을래요...

    • 점심-밥 2/3, 김치, 다시마부각

      저녁-오뎅국, 밥 2/3

      간식-프까1잔



      요즘 밥 먹기가 귀찮아서 반찬도 거의 안 해먹네요. 그래도 오늘 장을 좀 봐왔으니 내일부터는 맛난 것 좀 해 먹어야지 싶으요.

      운동은 뭔가요. 먹는건가요? ㅠ
      • 저도 귀찮아요. 새우볶음밥은 뭔가 식사다운 식사를 해야할 것 같은 의무감에서 먹었구요.
        저는 내일을 위해서 우유와 씨리얼을 사왔어요.

        운동은ㅠㅠ 이 날씨에 걷고 나니 머리까지 아프네요.
    • 요즘은 걸을때 싸이클용 마스크 쓰고 해요~ 햇빛도 차단하고 바람도 막고요~~

      아침:우유1잔, 바나나2개
      점심:우유1잔, 고구마3개, 김치,
      저녁:닭가슴살1덩이, 양배추쌈
      간식:아몬드10알
      운동:걷기1시간 45분

      밥은 먹기 싫고 빵이 자꾸 먹고 싶네요~~
      걷기 말고 중간중간 뛰어줘야 하는지 고민이예요~~
    • 그래도 저녁은 조금 든든히 먹는게 좋죠.
      중간중간 뛸수 있게 힘이 있으면 좋죠.
      뛴다는건 조금이라도 반복 훈련이 필요해요.
    • 아침 -고구마작은거 하나, 삶은 달걀 2개, 블랙커피

      점심 - 샹달프 홀그레인이랑 양배추 볶은 것

      간식 - 견과류랑 건블루베리 한줌, 아메리카노 한잔

      저녁 - 현미밥 반공기, 청국장 건더기위주로, 우엉조림, 미역, 브로콜리, 초고추장, 도토리묵 조금



      집에 와서 엄마 차려주신 밥 먹으니 이게 바로 꿀맛이네요ㅠ

      운동은.. 오늘은 패스할게요;)
    • 아침:블랙커피
      점심:밥반공기,야채참치,도라지무침,나물
      저녁:짬뽕 한그릇
      간식:커피 세잔,과자,데미소다 한캔
      운동:수영 한시간(평영,접영 연습)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친구랑 저녁 짬뽕으로 먹었어요.
      해물짬뽕인데 쎈 가격만큼 해산물이 어마어마하게 들었더라구요.
      그냥 동네서 시켜먹는거보다 훨훨훨~~씬 맛나고 좋았어요.
      먹고나서 행복한 웃음이 방긋~
      식욕은 엄청나졌는데 운동량이 적은듯한 느낌이에요.
      주말수영은 토욜쉬고 일욜에 아는분이 강습해주신다해서 일욜에 가려구요.
      누워서 뒹굴뒹굴하면서 수영복 또 하나 찜했어요.
      무리해서 사는건 아니고 이상하게 딴데 돈쓸데가 없어서 남은돈으로 사는데..
      수영 삼개월차가 수영복 세개면.. =_=....
      어떤컷인지만 알게되면 바로 지를 예정..
      으..으아..!
    • 아침 : 슬림핏다이어트 데이+검은콩두유
      점심 : 현미잡곡밥, 함박스테이크, 명이절임, 건새우무침, 데친 브로콜리
      저녁 : 연어샐러드, 호밀빵 2조각
      간식 : 아메리카노 2잔, 닭꼬치 1개+삼겹살팽이말이꼬치 1개+맥주 1캔.... 먹고 있습니다. ^^;

      운동 : 싸이클 10분, 근력운동 40분, 러닝머신 40분

      오늘 인바디 쟀는데 수치가 생각보다 만족스러워서 상으로 스스로에게 야식을 허락해서 즐기고 있는 중입니다. 꿀맛이네요. ^^
    • 아침 누룽지

      점심 한식 반그릇

      저녁 샤브샤브 채소잔뜩과 칼국수조금

      간식 맥주 두잔, 치즈나초



      운동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 합쳐 한시간 사십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