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건달 300만 넘겠네요

http://www.kobis.or.kr/kobis/business/main/main.do

 

제가 보기엔 그저 그런 조폭 영화 같은데

확실히 우리나라는 이런 영화에 약한가 봐요

세상이 조폭 세상 같아서 그런지

 

여튼 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매일 15만 이상 벌고 있고

이번주도 저번주와 거의 같은 70만 정도를 벌거 같습니다

 

다음주 7번방의 선물 그다음주 배를린이

줄줄이 개봉하지만 그래도 300만은 기본으로 넘길거 같네요

 

그리고 박수건달의 흥행에 가장 큰 피해를 본

영화는 타워 같습니다

 

서울 보다는 지방쪽에 더 선호도가 높았는데

이번에 박수건달 흥행으로 지방쪽 흥행이

현격히 줄었네요

 

그에 반해 레미제바블은 이미 500만을 넘겼지만

승승장구하며 장기 흥행에 들어갔습니다

아마 550만 까지는 가겠네요

 

마지막으로 이번주 가장 큰 기대작 잭리처은 2위로 기본은 했네요

탐크루즈 파워는 우리나라에서 아직도 유효 한거 같습니다

 

 

 

 

추가로 잠깐 미국을 보면 이번주는

제시카 차스테인대 제시카 차스테인입니다

 

무슨 소리인고 하니 저번주 1위작 제로타크서티와

이번주 개봉작 마마가 1,2위를 할거라는 전망이 나왔기 때문이죠

 

이런적이 그전에 있었는지 궁금하지만 흥미로운 상황이네여

제시카 차스테인 이제 흥행 주연 배우로 자리 매김하네요

이참에 오스카도 받으시길 ^^

 

 

    • 박수건달은 대중들에게 평은 괜찮은 편입니다. 그냥 쌈마이 조폭코미디는 아니죠. 적당히 웃겨주고 뒤에 신파성 눈물을 가미한 헬로우 고스트형 영화랄까... 전반부 코미디 후반부 신파성은 여전히 먹힌다면 맞는 말이지만...
      • 전 헬로우 고스트도 별로 안좋아해서요... 뭐 기존 조폭 영화보다 좋다면 다행이지만 ^^
    • 타워가 피해를 봤다기엔 타워 자체가 워낙 부실했어요. 레미제라블은 다시 보고싶네요~
    • 익스트림무비에서 제스카 차스테인보고 어디서 갑툭튀 해서 명배우 반열에 오른다고 표현하더군요

      전체적으로 케이트 블란쳇과 느낌이 비슷해요
    • ㄴ 얼굴이 무지 하얗고 눈썹이 흐린 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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