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점심. 어떻게 할까?

몹시 시장하므로 먹기는 해야하는데 걸어 19분거리의 해장국집을 갈것인지 10분거리의 한식부페로 갈것인지 고민입니다.
해장국집은 맛보장하고 일단 호젓이 홀로 식사하기 부담없습니다. 부페는 한식부페로 화환이 주렁주렁. 엄청 깨끗해보이는데 혼자 가본적이 없어서.

비용한 해장국집 5500원, 한식부페 8000원입니다.
    • 해장국에 한표입니다. 저는 순두부라면을 흡입했지요.
      • 순두부라면+_+ 맛있을 것 같아요.
    • 오늘 날씨 별로 안 추운 것 같아요. 저라면 해장국집이요.
      부페는 의외로 먹을 것도 없고 먹은 것 같지도 않아서 별로 안 좋아합니다. 하하하
    • 일단 옷입고 있습니당. 히히히.
    • 한식부페가 좋겠습니다. 혼자 먹는 걸 주로 하신다면 야채를 많이 드시길.
    • 우왕 10분거리에 한식부페 부럽습니다 ㅠㅠ
      저희 집 앞은 한식하는 식당이 1개 뿐이라 선택권이 없어요..
    • 뷔페!!
      (과식하시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 두말할 것 없이 한식부페요!
    • 저 같으면 해장국집이요.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뜨끈한 국물이 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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