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흡 - 오늘은 아들 군생활 중 일반사병의 2배 휴가 의혹

까도까도 계속나오는 양파 남 이동흡.

오늘도 한건 나와주네요.

그래도,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은 없으실 양반.

 

아래는 한겨레 기사입니다.

이번에는 아들이…이동흡 장남 군 생활 중 100일 가까이 휴가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570321.html

    • 비 깐 분들은 비 깐만큼은 까줘야..
    •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제가 100일 가까이 휴가 받은 케이스이긴 한데.. 보직이 작업병이여서 주말희생하고 밤낮 가리지 않고 용접하고 그라인더질하고 삽질한 덕분에 받을 수가 있었죠. 행보관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 가능할 지도 몰라요 ㅎㅎ
    • 저는 연예사병이 뭐 포상휴가를 며칠갔다..누가 며칠갔다..하는 것에 대해 전혀 개의치 않아요..
      다만 궁금한게 있는데..

      원래 포상휴가 라는게 그렇게 많이 주는건가요?..저만 못받았던 건가?...
      다른 사이트들 가면 자기는 얼마 받았는데(주로 몇십일 단위) ...막 이렇게 글이 올라오는 거 보면..포상휴가를 상당히 범용적으로,엄청나게 많이,길게 주는 것 같은데 그게 일반적인건지..

      전 공군 행정병이었는데,제 개인적인 업무로 받은 포상휴가는 한번,2박 3일이었거든요.그것도 타부대 간부가 추천해줘서..사실 받을 일이 아니었는데 그것도 좀 억지스러운 면이 있었죠.저 개인적으로 좋긴 했으나 좀 부끄러웠던.

      제 주변의 다른 행정병 사병들도 포상휴가라는걸 간 전례가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공군의 성향인지..행정병의 성향인지..아니면 저희 부대만의 성향인지...다른 분들은 뭘 그리 많이 가시는 좀 의아했어요.글 읽을때마다..
      • 부대나 소대 성향도 어느정도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소대는 돌아가면서 나가는 식이라서 개인이 직접 받아온 휴가 (신문기사에 나와서 높은 분이 바로 보내주는 휴가 등등) 빼고는 한명씩 돌아가며 포상휴가를 나가다보니 1인당 평균 2~3번씩 나갔어요.
    • 참 골고루 가지가지 하시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