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스탠드 최악의 성적이네요

http://www.boxofficemojo.com/daily/chart/?sortdate=2013-01-18&p=.htm

 

이번주 북미 성적이 관심이 갔던건

제시카 차스테인 두 영화가 1,2위를 할것인가도 있지만

 

김지운 감독이 만든 라스트 스탠드가 얼마만큼 성적을 낼것인가 였는데요

 

개봉전 평가도 좋았고 극장수도 3000개 정도 잡은 만큼

1위는 못해도 2,3위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왠걸 오늘 발표한 금요일 수치를 보니 10위권도 간당간당입니다

진짜 잘못하면 10위내도 힘들수도 있어요

 

그만큼 최악인데요

그냥 김지운 감독은 미국에서 영화 찍은걸로 만족해야겠어요

우리나라에서 좀 만회하려나

그래도 북미 성적이 이정도면 우리나라도 별관심이 없을수도 있네요

 

참 슬픕니다

자세히 보니 박찬욱 스토커도 극장수를 많이 잡은거 같지 않고

봉준호 설국열차도 그냥 예술영화로 잡은거 같구요

 

뭐 경험삼아 미국에서 영화 찍은게 좋은 일이었겠지만

그래도 막상 흥행 성적이 안좋은건 좀 씁쓸하네요 쩝

    • 영화가 어떻게 나왔나 그게 말해줄거 같군요 초반부터 대박을 잡기는 그렇죠.
      전 주지사에 대한 신뢰감이 좀 있고
      • 영화 평과와는 상관없이 그냥 안보는거 같아요
        아놀드에 대한 평가가 이정도로 박할지는 몰랐어요....
        • 일단 시작을 봐선 배우빨을 기대하긴 힘들겠고. 여기서 흥행이 조금 오르면 순전히 감독빨이 될테니 김지운에겐 플러스죠. 이대로 가라 앉게되도 김지운에게 좋을건 없지만 그래도 배우탓을 좀 할수있지 않을까요.
    • 장난 아니네요 ㅡ_ㅡ;;
    • 제작비가 오천만 달러 정도인데 아놀드 아저씨 출연료로 절반을 잡아 먹었다고 하니 뭐(...)
      • 허허 이할아버지가.... 영화봐야겠네요 급관심생기네요.
      • 잘못된 정보입니다. 제작비는 3천만 달러이고 주지사님 게런티도 수익 배분 합쳐서 1천만 달러 조금 넘는 수준입니다.
        현지에서도 비교적(?) 저예산 영화로 분류하고 있죠.
        • 역시 국내 언론 뉴스 기사 내용을 인용하려면 확실히 근거를 확인해야겠군요. (명색이 기사인데...;)
    • 아이고... 흥하길 바랬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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